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시니어 라이프&복지 박람회 현장 방문

  • 전국
  • 수도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시니어 라이프&복지 박람회 현장 방문

도민 복지향상 더욱 노력하겠다

  • 승인 2019-11-08 15:29
  • 이기환 기자이기환 기자
보건복지위, 시니어라이프 앤 복지박람회 Sendex 2019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시니어라이프 앤 복지박람회 Sendex 2019 현장방문 모습.
"보건·복지 영역의 다양한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학기술과 연계하는 사례들이 늘어나면서 사회서비스 정책 환경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는 8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시니어 라이프&복지 박람회'SENDEX 2019'현장을 방문했다.

현장방문에는 정희시 위원장(더민주, 군포2), 최종현 부위원장(더민주, 비례), 왕성옥부위원장(더민주, 비례), 이영봉 의원(더민주, 의정부 2), 조성환 의원(더민주, 파주1)을 비롯해 경기도청 복지국 ? 보건건강국 및 경기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희시 위원장은" IoT 기반 돌봄 서비스 제공, 치매노인 실종방지 서비스, 청각 지원시스템 등 보건·복지 영역에서도 서비스 제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과학기술과 연계하는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사회서비스 정책 환경 변화에 발맞춰 경기도의회에서도 도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과 연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장방문은 2020년도 경기도 예산심사를 앞두고 보건 복지?관련 과학 기술의 흐름을 파악해 도민 복지를 높이고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추진 중인'경기도 복지기술생태계 구축 연구'의 내실 있는 성과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SENDEX 2019'에는 시니어 분야의 의약품?의료기기, 5G&신기술 제품, 정보통신기기, 일상생활관련 용품, 주거 및 관련 용품, 개인건강관리 용품, 이동(보조)기기, 신체적 보조장치 및 기기, 문화&여가, 스포츠, 가정&요양복지 서비스, 금융서비스, 수면용품이 전시 소개됐다.

수원=이기환 기자 ghl551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3.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4.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5. 몸짓으로 채우는 원도심…대전ART마임페스티벌 10월 16일 개막
  1.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2.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3. 42㎞ 완주 사족보행로봇 '라이보2' 최적설계 연구 네이처에 게재
  4. 추석 연휴 벌초·성묘길 벌 쏘임 주의하세요… “피부 노출 줄여야”
  5. 이서영 충남경찰청장, 귀성길 교통안전 집중 점검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