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행사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렴 다짐 대회, 마을 교육공동체 평생교육 청렴 캠페인, 청렴 홍보 물품(투명우산) 전달 행사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사진〉
김태길 교장은 "청렴한 세상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같이 노력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 앞으로도 청렴한 세상을 가꾸기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1차 선도지구로 선정된 둔산14구역(한가람·한양)에서 '둔산동' 편입 움직임이 일고 있다. 같은 생할권임에도 횡단보도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둔산동과 탄방동으로 나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이유에서다. 6일 서구청 등에 따르면 최근 국민신문고에 둔산14구역 한가람아파트와 한양아파트를 둔산동으로 변경해 달라는 민원을 접수됐다. 현재 둔산14구역은 행정구역상 탄방동에 속해 있다. 반면 14구역 인근에 위치한 13구역(크로바·목련아파트)은 둔산동이다. 두 구역이 인접해 있음에도 행정구역상 동이 나뉘어 있어 주민들 사이에서..
5일 오후 4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12공구인 중구 서대전 지하차도 일대. 공사장 통제요원의 호루라기 소리가 쉴 새 없이 울렸다. 통제요원들이 수신호로 차량 통행을 유도했지만 공사로 좁아진 도로에 차량이 몰리면서 곳곳에서 경적 소리가 터져 나왔다. 한 차량은 통행 안내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듯 공사 구간 방향으로 잘못 진입했다. 이를 발견한 통제요원이 다급하게 호루라기를 불며 차량을 향해 뛰어갔다. 요원이 손짓으로 통행 방향을 다시 안내하고 나서야 차량은 방향을 틀어 빠져나갔다. 그 사이 뒤따르던 차량들도 속도를 줄이면서..
실시간 뉴스
6분전
[단독]단양수중보 3억6000만원 소송…관리책임 갈등 다시 법정으로9분전
논산계룡 중학생 18인, 호주 시드니서 세계화 역량 넓혔다10분전
공주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11분전
공주대부설중 학생들, 추석 앞두고 어르신과 따뜻한 정 나눠13분전
[기자수첩] 지부작족 (知斧斫足)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