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날씨 전망] 대전, 세종, 충남은 주 중반부터 기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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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날씨 전망] 대전, 세종, 충남은 주 중반부터 기온 '뚝'

  • 승인 2019-11-10 09:22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11월 둘째주 주간 날씨
11월 둘째 주 대전과 세종, 충남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13일과 14일에는 비가 오겠으며,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5℃, 최고기온: 11~14℃)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중반에는 조금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강수량은 평년(1~2mm)보다 많겠다.

13일 밤부터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하강하겠고, 14~15일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매우 추울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서해 중부해상의 물결은 13~14일에 1.0~4.0m로 매우 높게 일고, 그 밖의 날은 1.0~2.0m로 일겠다.

전국적으로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13일은 전국, 16일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에 비가 오겠고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14일 전라도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4~9℃, 최고기온: 9~17℃)보다 14~15일은 낮겠으나, 그 밖의 날은 조금 높겠다.

강수량은 평년(1~4mm)보다 전라도는 많겠으나, 경상도와 제주도는 비슷하겠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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