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할인+돈버는퀴즈 '세리번나이트 V라인다이어트' 이벤트 대란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역대급 할인+돈버는퀴즈 '세리번나이트 V라인다이어트' 이벤트 대란

세리박스 최초 대규모 할인 마지막 날!… 특별 이벤트 진행

  • 승인 2019-11-11 12:3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모바일 리워드형 헬스케어 앱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 이너다이어트 연구소 세리박스(SERY BOX)가 등장한다.

오늘(11일) 캐쉬워크 돈버는퀴즈에는 최고의 스타일리스트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슈스스 ‘한혜연이 극찬한 세리번나이트’ 관련 문제가 출제된다. 돈버는퀴즈 정답은 ‘세리번나이트 V라인다이어트’ 검색 후 세리박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지난달 31일부터 블랙 프라이 데이 시즌을 맞이하여 블랙세리데이를 진행 중인 세리박스는 캐쉬워크 돈버는퀴즈와 함께 블랙세리데이 마지막 날을 기념하여 연중 최대 할인율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100% 당첨 룰렛 이벤트와 풍성한 사은품 증정으로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하다.

최근 라디오와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 성공담을 공개한 한혜연이 선택한 '세리번 나이트'는 식약처 인정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으로 출시 직 후 자사 판매 1위, 13차 완판을 하며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세리박스 베스트셀러 세리번나이트는 슈스스 한혜현픽으로 화제가 되며 최근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 ‘세리번나이트 한혜연픽, 한혜연 V라인다이어트 대란 등’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세종시 '총선 후보' 경쟁… 새로운 막 올린다
  2. 김종민, 민주 복당 임박? "전대 이후 지도부·당원과 논의"
  3.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유지, 세종·충남은 하락
  4. 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 대전보건대서 '전직스쿨' 운영
  5. 국제유가 등급에 7000선 아래로 밀린 코스피
  1. [인사]대전MBC
  2. 정림종합사회복지관 독서캠프 ‘체크인! 북트랩 마블, 이야기 공항’
  3. 생명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축제, ‘함께 떠나는 우리의 여름’
  4. 대전 동구새마을문고, 여름철 피서지문고 개장
  5.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헤드라인 뉴스


체납자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 국세·관세청 첫 합동 수색

체납자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 국세·관세청 첫 합동 수색

국세청(청장 임광현)과 관세청(청장 이종욱)이 고액·악성 체납자를 대상으로 사상 첫 합동 수색을 단행했다. 양 기관은 체납자의 재산 은닉 혐의를 포착해 현장 수색을 실시하고 총 13억 원 상당의 은닉재산을 압류했다. 이번 수색은 정부의 범정부 협업 기조에 맞춰 양 기관의 추적 역량과 정보를 연계하고자 추진됐다. 수색 대상은 국세와 관세를 동시에 체납하고도 호화생활을 누린 고액 체납자 16명이다. 이와 관련, 강종훈 징세법무국장은 지난 23일 오전 나성동 국세청 기자실에서 상세한 내용을 설명했다. 양 기관은 국세청의 실거주지 분석 자..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박람회] 전국 우수 중소기업 한자리에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박람회] 전국 우수 중소기업 한자리에

전국 우수한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알리고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중도일보와 매일경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지난 22~24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 전시관에서 '힘내라!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슬로건으로 열렸다. 지역 중소기업의 제품과 기술력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외 판로 확대와 투자 유치, 기업 간 협력으로 연결되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였다. 박람회장은 광역·기초자치단체 중소기업 홍보관과 중소기업 B2B 비즈니스관, 중소기업 유..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동력 확보 움직임 시동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동력 확보 움직임 시동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규정하는 특별법 제정을 위해 지역사회의 동력 확보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지역 정치권 역시 이번 가을 국회가 '골든타임'이란 인식 하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인데, 전반기 국회에서 매듭짓지 못한 특별법 제정을 완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6일 국회에 따르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골자로 발의된 특별법은 총 5건(황운하·강준현·김종민·김태년·엄태영·복기왕 등 대표 발의, 발의순)으로, 가장 처음 발의된 법안은 지난해 5월 1일 제안돼 1년 2개월 이상 계류됐다. 해당 법안들은 세종시의 법적 지위를 수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