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육군본부·대전시 육군 M&S 국제학술대회 공동 개최

  • 경제/과학
  • 대덕특구

ADD·육군본부·대전시 육군 M&S 국제학술대회 공동 개최

12~13일 대전 DCC서 국방 M&S(Modeling&Simulation) 첨단 기술 선보여

  • 승인 2019-11-12 18:11
  • 임효인 기자임효인 기자
BIN0002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육군본부, 대전시와 공동으로 12~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12회 육군 M&S(Modeling&Simulation)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방 M&S 미래! 어디로, 어떻게 갈 것인가?'를 주제로 ▲첨단 M&S 기술 발전 동향 ▲미래 M&S 전력 창출 ▲과학화 전투훈련 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의가 진행된다.

70여 편의 논문이 총 5개 분과(정책·분석, 획득·기술, AI·빅데이터, 교육훈련, 국제)에 걸쳐 발표되는 동안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방 ICT 전시회에는 45개 참여 기관이 마련한 첨단 M&S 체계·핵심 기술 부스가 열리다.

이번 학술대회엔 서욱 육군참모총장과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 장준규 전 육군참모총장, 오덕성 충남대 총장, 한미연합사령부 윌러드 벌러슨(Willard M. Burleson Ⅲ) 작전참모부장을 비롯한 군·산·학·연 관계자 2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한미연합사령부 윌러드 벌러슨(Willard M. Burleson Ⅲ) 작전참모부장은 12일 오전 'Fight Tonight with Modeling&Simulation'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하며 국방 M&S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소개한다.

남세규 ADD 소장은 "이번 학회를 계기로 과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미래 지상전력이 고도화돼 우리나라의 군사력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임효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
  2. [현장취재]정민 한양대 명예교수 에 대해 특강
  3. 서남학교 설계 본격화… 2029년 개교 추진
  4. 대전우리병원, 혼합현실(MR) 기기 착용한 척추수술 첫 시행… 첨단 디지털과 의료 결합 시험무대
  5. 정청래, 어린이날 맞아 대전 방문…"허태정은 민주당 필승카드"
  1. 올해 충남 집값 17주 연속 하락… 아산 누적 하락률↑
  2.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3.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중부지방산림청, 합동 산불방지 캠페인 벌이다
  4. ‘뜨개화풍’ 정우경 초대전…관저문예회관서 12일 개막
  5. 2027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충청권 모집 118명 확정

헤드라인 뉴스


[지선 D-30]지역발전 위한 정책 선거 중요

[지선 D-30]지역발전 위한 정책 선거 중요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It's the economy, stupid)" 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민주당 후보였던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진영에서 내건 선거 구호다. 이 구호는 경제 불황에 시달리던 유권자들의 공감을 얻으면서 당시 객관적 열세였던 클린턴 전 대통령을 대선 승리로 이끌었다. 유권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 즉 먹고 사는 문제를 제대로 짚은 것이 승리로 이어졌다. 지역을 책임지는 '일꾼'을 뽑는 6·3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지방의원과 교육감을 뽑는 지방선..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지역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사업비 조정을 거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 인근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759억(국비 530억, 시비 122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1996년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경제성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로 상황이 급변했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따른 공공의료 필요성..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 시대'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2000원대 돌파 시점은 달랐지만, 현재 대부분 지역이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2.53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다. 경유는 1997.39원으로 0.07원 상승하며 2000원 선에 근접한 상태다. 대전의 휘발유 가격은 4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4월 24일 처음 2000원을 넘어선 뒤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