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다문화]오색을 담는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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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오색을 담는 춤

  • 승인 2019-11-22 21:44
  • 신문게재 2019-11-20 9면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최선무용단 정기공연 "오색을 담다"공연을 관람했다.

오색은 흑, 홍, 청,백,황색으로 조성했다. 오색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미래와 마주하는 현재, 그 안에서 전통사상의 오방(五方)을 모티브로 춤의 색과 오색(五色)의 한국적 이미지로 각양각색의 춤의 향연을 펼쳐 관심이 끌렸다.

나는 전통무용공연을 처음으로 봤다. 화려한 복장하고 능숙한 동작을 협조하여 정말로 아름다운 공연이었다.

여러 명의 연출자가 등장했지만 동작이 동일해 한사람이 춤을 추는 것처럼 정연했다.

이 공연을 본 후 외국 사람으로써 한국전통 무용은 오래된 문화를 느끼며 대단한 문화예술이 다고 생각했다.

또 기회가 된다면 가족끼리 같이 전통무용공연을 볼 생각이다. 공연을 감상하면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게 힐링이 된다고 생각한다.

명예기자 사박(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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