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2020 시즌 대비 코칭스태프 워크숍

  • 스포츠
  • 한화이글스

한화이글스, 2020 시즌 대비 코칭스태프 워크숍

  • 승인 2019-11-22 21:56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첨부. 한화이글스 2020 시즌 대비 코칭스태프 워크숍 종료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내년 시즌을 대비해 코칭스태프 워크숍을 진행했다.

한화 이글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산 베니키아 호텔과 서산전용연습구장에서 한용덕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시즌 대비 코칭스태프 워크숍'을 가졌다.



행사는 '모두를 위한 하나; One for All'이라는 주제로 리더십, 심리교육, 소통방식 강연으로 진행됐다.

또한, 코치들은 2019시즌을 되돌아보며 코칭의 방법과 역할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21일에는 정동일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를 초빙 '사람을 남겨라'는 주제로 리더의 목적의식과 리더십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이혜랑 명상전문가는 명상을 통한 감정 컨트롤과 리프레시의 중요성에 대한 특강을 했다.

22일에는 윤대현 충남대 스포츠과학과 교수가 '심리를 통한 코칭 스킬과 소통방식'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정민철 단장은 마지막 인사말을 통해 "마무리캠프 기간 동안 선수들을 잘 이끌어줘서 감사하다"면서 "옳은 결정을 하기 위해 코칭 스태프 간 자주 소통하며 저에게도 많은 의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 이글스는 25일 대전 ICC 2층 컨벤션홀에서 선수들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의예과 올해 3월 세종 공동캠퍼스 이전
  2. 대전시 국과장 수시인사 진행
  3. 기록원 없는 대전·충남 정체성마저 잃을라…아카이브즈 시민 운동 첫발
  4. [중도초대석]"의사이잖아요" 응급실·수술실 지키는 배장호 건양대병원장
  5.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KAIST에 59억 추가 기부… 누적 603억 원
  1. 공실의 늪 빠진 '나성동 상권'… 2026 희망 요소는
  2. 대전대, 현장·글로벌·창업으로 '바이오헬스 인재 2.0' 키운다
  3. 대법원 상고제기 끝에 삼성전자 기술 탈취시도 유죄 선고
  4. 대전충남 통합 입법 개문발차…"정부案 미흡 파격특례 관철해야"
  5. 대전·충남 어린이교통사고, 5년만에 700건 밑으로 떨어졌다

헤드라인 뉴스


청와대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 구성… 단장에 정책실장

청와대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 구성… 단장에 정책실장

이재명 정부가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등 통합을 추진 중인 지방정부에 대한 체계적인 재정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Task Force)를 구성한다. 청와대 김남준 대변인은 2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TF 단장은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이 맡고,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과 기획예산처 김기근 차관이 공동 간사를 맡는다. TF에는 홍익표 정무수석과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이 참여하며, 관계부처에서는 재정경제부·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산업통상부·교육부 차관 등이 구성원으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청와대 류덕현..

"중부권 생물자원관 세종으로"… 빠르면 2030년 구체화
"중부권 생물자원관 세종으로"… 빠르면 2030년 구체화

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부지에 중부권 생물자원관을 유치하자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충청권에만 생물자원관이 전무한 상황에서 권역별 공백을 메우고, 행정수도와 그 안의 금강 생태 기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대안으로 여겨진다. 시는 2022년부터 정부를 향해 중부권 생물자원관 건립사업 타당성 설득과 예산 반영 타진에 나선 가운데, 최근 환경부로부터 강원권 생물자원관(한반도 DMZ평화 생물자원관) 건립 추진 이후 검토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수도권(인천시)엔 국립생물자원관(본관·2007년..

‘용적률 상향·각종 부담금 감면’… 여야 원도심 특별법 공동 발의
‘용적률 상향·각종 부담금 감면’… 여야 원도심 특별법 공동 발의

원도심의 도시기능 회복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법안이 여야 공동으로 발의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복기왕(충남 아산시갑)·국민의힘 간사인 권영진(대구 달서구병) 의원이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지회견을 열고 발표한 ‘원도심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다. 2023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경기 성남 분당과 일산 등 정비가 한창인 1기 신도시와 달리 비수도권 등 원도심에 대한 지원 체계는 제대로 갖춰지지 못했다는 게 입법 취지다. 특히 노후계획도시법이 계획적으로 조성된 대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 눈과 함께 휴일 만끽 눈과 함께 휴일 만끽

  •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