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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길러보고 싶은 고양이 종'으로 '페르시안' 이라는 응답이 40%로 가장 큰 비율을 나타냈다.
이어 '러시안블루' 20%, '샴' 16%, '코리안숏헤어' 12%, '뱅갈먼치킨', '스코티시' '폴드'가 각각 4.0%이다.
반려동물 돌봄 시장 규모도 알아봤다.
유로모니터에서 최근 6년간 조사한 결과, 반려동물 식품을 기준했을 때 올해 1조140억원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2014년 5708억원, 2015년 6780억원, 2016년 7791억원, 2017년 8921억원였으며, 지난해에는 9568억원이었다.
반려동물 용품은 올해 기준 749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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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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