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보건소, 각종대회 우수평가

  • 전국
  • 충북

음성군보건소, 각종대회 우수평가

  • 승인 2019-12-06 16:45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1. 보건소 암관리사업 평가대회 최우수기관 표창
음성군 보건소가 연말을 앞두고 올해 각종 사업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음성군 보건소는 지난달 2019년 제1회 국회자살예방대상에서 맞춤형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19년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에 대한 유공으로 이복희 주무관이 도시자 표창을 받았다.



이달에는 2018 메르스 대응 유공 포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감염병 관리 유공으로 이성현 주무관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19년 충북 암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도지사 표창, 2019 충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장려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특히 6일 수상한 2019 충청북도 국가암관리사업 평가대회는 2016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암관리사업분야 우수군 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가암관리사업 평가대회는 국가암 관리사업 평가와 암관리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암 조기발견 및 치료율을 높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대회이다.

음성군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충북지역암센터, 등 유관기관과 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각종 행사 시 홍보관 운영, 국가 암 예방 및 교육 등으로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 건강검진병원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동 출장검진을 연계해 지역주민에게 건강검진 편의를 제공하고 암검진 대상자를 검사항목과 연령대별로 분류해 안내문 발송, 문자, 전화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국가암 검진사업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이순옥 보건소장은 "음성군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에 직접 관여하는 많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며"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발굴하고 시행해 군민들이 건강하게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주행 사망사고 등 설 연휴 내내 사고 이어져
  2. 30대 군무원이 40대 소령에게 모욕, 대전지법 징역의 집유형 선고
  3.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4.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5.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1. [문화人칼럼]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대, 문화 공공기관의 역할
  2. 대전충남 행정통합법 24일 국회 본회의 오르나
  3. 대전문학관, 8차 연구총서 '1980년대 대전문학Ⅰ' 발간
  4. 포스트 설 대전충남 행정통합 격랑 예고 '시계제로'
  5. "정쟁 접고 민생 챙겨달라" 매서웠던 충청 설 민심

헤드라인 뉴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12·3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을 받는 등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국헌 문란 목적의 폭동’으로 규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9일 오후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이들도 대부분 중형을 받았다...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