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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한 화재로 인해 근로자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다른 작업자 1명은 손등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화재는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8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폐유류 저장용기를 용접하고 자르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현제 기자 guswp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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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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