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생한 화재로 인해 근로자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다른 작업자 1명은 손등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화재는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8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폐유류 저장용기를 용접하고 자르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현제 기자 guswp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민금융진흥원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인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이 4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대출은 제도권금융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서 돈을 빌리지 않기 위해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실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은 2026년 9월 말 기준 44.3%를 기록했다. 대출잔액은 3140억 원, 연체잔액은 1391억 원이다. 연체율은 전체 대출잔액 중 원리금을 1개월 이상 연체한..
정부의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충남도가 행정력과 정치력을 총동원한 유치전에 나섰다. 특히 1차 이전에서 제외된 충남의 특수성과 산업 기반을 연계한 '맞춤형' 전략을 앞세워 실리 확보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4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비해 준비 중인 핵심 전략은 산업 구조와 미래 성장 동력을 반영한 4대 기능군 중심의 '맞춤형 이전'이다. 충남도가 가장 공을 들이는 분야는 기후에너지환경이다. 전국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집적지이자 철강·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산업이 밀..
실시간 뉴스
2분전
예산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 보수·복무 실무역량 강화… 학습동아리 4차 연수6분전
예산대술중 학생들, 노란 은행나무 아래서 가을 추억 찰칵… 교내 사진전 눈길8분전
아산시, '(가칭)영어도서관' 건립 본궤도17분전
아산시, 송악면 민간어린이집 폐원 공백 막는다21분전
예산 금오초, 오감 체험으로 배우는 마음챙김… 등굣길에 마음건강 돌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