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리웰 라이프, ㈜메디오젠의 유산균 3종 특허 적용 신제품 ‘햇살듬뿍담은 락토우먼핏’ 유통

  • 경제/과학
  • 지역경제

센트리웰 라이프, ㈜메디오젠의 유산균 3종 특허 적용 신제품 ‘햇살듬뿍담은 락토우먼핏’ 유통

  • 승인 2019-12-24 13: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cen_01

센트리웰의 계열사인 센트리웰 라이프는 ㈜메디오젠의 특허 받은 유산균 3종을 적용한 신제품 ‘햇살듬뿍담은 락토우먼핏’의 유통을 맡았으며, 통신 판매를 겸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7년 6월 19일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바이오벤처 기업 ㈜메디오젠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2종의 특허를 등록했다. 또한, 지난해 5월 16일에는 유산균 1종의 특허가 등록되었다. 해당 특허 유산균 3종은 ㈜메디오젠만의 특화된 유산균 코팅 공법을 적용했다. 업체 측은 이 유산균 3종의 특허는 국내 최초라고 밝혔다.

㈜메디오젠의 코팅 공법 역시 특허가 등록되어 있다. 유산균 3종의 코팅 공법은 지난 2018년 6월 4일 특허 등록된 '호박분말을 포함하는 유산균-코팅 동결건조 보호제 조성물 및 동결건조 방법'이다. 

cen_02

㈜메디오젠에서는 지난 12월 23일 해당 균주 3종을 적용한 제품 ‘햇살듬뿍담은 락토우먼핏’을 출시했다. 

‘햇살듬뿍담은 락토우먼핏’에 들어간 유산균 3종은 ‘락토바실러스 퍼맨텀 MG901’, ‘락토바실러스 팔란터룸 MG989’, ‘락토바실러스 살리바우스 MG242’이다. 

‘센트리웰 라이프’ 관계자는 “해당 제품에는 앞서 말한 균주 3종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비타민 회사 DSM사의 비타민D를 ‘햇살듬뿍담은 락토우먼핏’만의 코팅 특허 배합을 적용하여 함유시켰다”고 전했다.

‘햇살듬뿍담은 락토우먼핏’은 식물성 캡슐을 사용했으며, 하루 1회 1캡슐 공복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한편, ‘햇살듬뿍담은 락토우먼핏’은 온라인 및 전국 지정 약국과 백화점에 공급, 판매될 예정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3·1절 맞아 보훈 취약가구에 '온정'
  2. 천안문화재단,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3. [홍석환의 3분 경영] 기본에 강한 사람
  4. 천안시 동남구,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5.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20일 제91회 정기연주회 개최
  1. 천안시, 간호학과 현장실습 추진… 전문인력 양성
  2. 아산시, 통합돌봄 지원 협력 체계 본격 가동
  3. 이장우 2일 출판기념회…지방선거 본격 행보 전망
  4. 한화이글스 에르난데스, "한화 타선, 스트라이크 존 확실한 게 강점"
  5. 선문대, '지역 맞춤형 늘봄 지원사업' 성료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여야 정쟁만 난무하면서 벼랑 끝에 선 가운데 이달 초 국회 본회의 처리를 위한 실낱같은 희망이 부상하고 있다. 대구경북 특별법 처리를 요구한 국민의힘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도 당론을 정해오라"며 두 지역 통합법안 패키지 처리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다만,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을 위해선 3일 본회의 처리를 해야 해 물리적 시간이 촉박하며 대전 충남 찬반 기류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것은 여전히 부담이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은 재석 175명 중 찬성 159명..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똑같이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충청권에선 여전히 이에 대한 엇갈린 반응이 감지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엿새 동안 이어온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전격 중단하면서 전남·광주통합법은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달 24일 행정통합 3법(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중 전남·광주 통합법안만 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나머지 두 법안은 시·도지사와 시의회의 반대 등 지역의 반대 여론을 근거로 처리를 보류했다. 그러자 국민의힘..

정용래 유성구청장 "초고압 송전선로 도심 통과 피해야"
정용래 유성구청장 "초고압 송전선로 도심 통과 피해야"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 주거 밀집 지역 등 도심을 통과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27일 오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입지선정위원회 유성구 위원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동주택과 학교가 밀집한 도심을 지나는 초고압 송전선로 경과 노선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구민의 생명과 건강·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노선 검토가 이루어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