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빅데이터 활용 전략 포럼 1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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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빅데이터 활용 전략 포럼 17일 개최

충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서

  • 승인 2020-01-14 18:02
  • 신문게재 2020-01-15 8면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7일 충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 이벤트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문화산업 빅데이터 활용 정책 및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열릴 포럼은 충남도에서 주최, 충남문화산업진흥원과 호서대학교 빅싱킹센터가 공동주관 한다.

도에서는 지역경제· 문화산업 발달에 필요한 빅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법을 공유해 중소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또 빅데이터 활용 마케팅 사례를 공유해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찾는다.

이번 포럼은 '빅싱킹센터를 위한 전략과 미래지향적인 문화개발 정책과제 도출'을 위해 전문가 7인이 주제발표 및 토론을 진행한다.

이날 세션에서는 문화산업 빅데이터를 활용한 성과분석 및 사례를 문남미 충남 빅싱킹센터장(호서대 교수), 서현주 이화여대 초빙교수가 발표한다.

문남미 센터장은 '빅싱킹센터'의 사업 취지와 목표 등을 소개하고, 지금까지 진행한 사업 중 일부인 전문가네트워킹추진단, 아이디어 해커톤 등에 대한 결과를 발표한다. 이어 서현주 교수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천안시 흥타령축제, 청양군 관광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 보령 문화의전당 관련 키워드 연관 분석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내포=김흥수 기자 soooo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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