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학금 기탁은 충북소주가 지난해 하반기 증평지역 에서 판매한 영업용 시원소주 1병 당 5원 씩 적립해 마련한 것이다.
2014년부터 시작된 충북소주의 장학금 기탁은 이날 기탁한 금액 포함 총 2169만7050원이 됐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첫 세종시 지원위원회(31차)를 주재하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한층 힘이 실릴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3층 영상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원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민간위원으로는 국토연구원의 차미숙 박사, 서울시립대 이희정 교수, 산업연구원의 김정흥 박사, 충남대 박수정 교수, 한밭대 백수정 교수, 세종테크노파크 소재문 디지털융합센터장, 신아시아 산학관 협력기구의 이시희 위원이 참여했다. 정부부처 위원으로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은 지 한 달여 만에 6000대를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1월 22일 장중 5019.54로 '5천피'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르며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한 것이다. 지수를 끌어올린 건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다. 기관은 이날 9017억 원, 개인은 2215억 원을 각각 순매수하면서다. 다만, 외국인은 1조 3019억 원을..
실시간 뉴스
9분전
해수부 산하 공공기관 이전...실효적 대책 절실9분전
[세상읽기] 협력으로 성과를… 대전형 라이즈 2년차에 거는 기대16분전
이공계 박사도 임금 양극화… 출신 따라 연 3천만원 격차32분전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본격 논의… 5월 통합신청서 제출 예정32분전
슬럼화 우려 문화동 국방부 부지… 정부 기조 변화에 개발 전환점 맞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