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기온은 -2도~4도 분포를 보이겠으나, 낮 기온이 9도~11도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다만, 하늘은 구름이 많은 날씨로 화창한 하늘 보기는 어렵겠다.
21일인 금요일까지 아침은 춥고 낮엔 포근한 날이 계속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이현제 기자 guswp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황운하 국회의원(조국혁신당·국토교통위원회)이 "국회와 대통령 집무실의 완전한 이전을 법률로 명시해 위헌 시비를 차단하고 국가 균형발전의 마침표를 찍겠다"며 '행정수도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거듭 촉구했다. 황 의원은 지난 25일 세종시 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행정수도 완성 추진 보고대회'에서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보고대회는 400명 이상의 세종 시민과 지지자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채 진행됐으며, 황 의원의 행정수도 완성 추진 활동 발표와 전문가 토크쇼, 검찰개혁 완성을 위..
대전 충남 통합 특별법 국회 논의를 코앞에 둔 가운데 충청 여야의 실종된 협치 복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재정 지원과 특례 범위 등을 둘러싸고 여야가 사사건건 대립하기 보다는 지금이라도 논의 테이블을 차려 간극을 좁히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향후 입법과정에서도 강대 강 대치가 계속된다면 통합 동력 저하는 물론 자칫 충청 미래 발전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주 대전 충남 통합과 관련한 특별법을 발의할 계획이다. 6·3 지방선거 통합단체장 선출, 7월 1일 공식 출범이..
실시간 뉴스
3분전
건조한 겨울날씨에 강풍까지… 충청권 산불 경계령7분전
지역 어르신 위해 따뜻한 겨울코트 후원12분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800만원 상당 꿈돌이라면(봉지라면,컵라면) 2,200박스 기탁17분전
학교 시설관리에 AI를 적용한다면?18분전
초록우산, 올뷰티의원에 나눔병원 현판 전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