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2월 24일 월요일)

[용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2월 24일 월요일)

  • 승인 2020-02-24 00:00
  • 수정 2020-02-24 0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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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2월 24일 월요일)

辰용 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28년생 진취적으로 일을 추진할 것이라.

40년생 그 일은 될 것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리라.

52년생 내 능력을 이제야 주위에서 알아준다.

64년생 자금회전이 용이해지는 운이라.

76년생 사업상 좋은 결실을 보는 때라.

88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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