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프로야구선수협회 제공] |
선수협은 27일 길어지는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고 감염 확진자들을 위로하는 데 사용해달라고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대호 회장은 "많은 국민이 불안과 걱정 속에 불편함을 겪는 현실이 안타까워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며 "프로야구 선수들이 국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프로야구선수협회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31분전
지역정책포럼 창립 20주년 107차 지역정책포럼과 20주년 기념식3시간전
“군 문화와 예술의 화합”… ‘제4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 10월 5일 개최4시간전
논산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 추석 현장 대원 격려4시간전
장종태 "고속도로 안전순찰차 운영 실태 점검 필요"4시간전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