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프로야구선수협회 제공] |
선수협은 27일 길어지는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고 감염 확진자들을 위로하는 데 사용해달라고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대호 회장은 "많은 국민이 불안과 걱정 속에 불편함을 겪는 현실이 안타까워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며 "프로야구 선수들이 국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프로야구선수협회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실시간 뉴스
4분전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 뜨겁게 달군 신명 나는 금산농악 한마당4분전
인삼축제장에서 쓰러진 70대 남성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나원 의용소방대원4분전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10일간의 대장정 마무리…관람객 116만7000명 구름인파4분전
2030년 완성기 맞는 세종시… 읍면동 활력 도모 방안은6분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인 '이어짐'…충남사랑의열매,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앞장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