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석 후보, 선거대책본부 발대식 갖고 선거전 돌입

  • 전국
  • 논산시

박우석 후보, 선거대책본부 발대식 갖고 선거전 돌입

박 후보, "동지들과 함께 압승으로 보답하겠다" 강조

  • 승인 2020-04-01 10:47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DSC_7597
박우석 후보(오른쪽)가 송덕빈 논산시선거대책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우석 미래통합당(금산·계룡·금산)후보는 지난달 31일 오후 2시와 4시 논산시, 계룡시 선거사무소에서 각각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은 현재 범국민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와 예방대책이 시행되는 점을 고려해 선대본부 발대식을 페이스북 Live 생방송과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지만, 필승에 대한 열기만큼은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웠다.

DSC_2667
송덕빈 논산시선거대책위원장은 “박우석 후보가 미래통합당 후보가 된 것은 세대·정권교체라는 시대적 요구에 따른 것이며, 무엇보다 당과 시민의 선택된 후보”라며, “이번 선거는 반드시 이기는 선거가 돼야 하며, 후보 중심의 선거, 당선 중심의 선거를 통해 논산역사에 오점을 남겨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박우석 후보는 “오늘은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막아내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낼 첫발을 내딛는 날”이라며, “미래통합당과 논산·계룡·금산 그리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승리와 변화를 위한 선봉장이 돼 동지 여러분들과 함께 4월 15일 압승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KakaoTalk_20200331_165239115
특히, 이날 송영철 전 충남도의원과 백성현 전 주택관리공단 사장 등이 참석해 박 후보의 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발대식에서 위촉장을 받은 선대위 위원들은 모두가 동지라는 이름으로 결속하여 반드시 무능정권과 무능한 국회의원을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필승을 다짐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심리상담 전문성 검증 없는 업무 확대 반대"
  2. 천안시, '제4회 무공수훈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호국영웅 헌신 기려
  3. 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 가을 힐링콘서트 개최
  4.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찹찹착, 천안시복지재단 '행복천사' 동참
  5. 대한한돈협회 천안지부,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원 전달
  1. 천안시 여성단체협의회,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만원 기탁
  2. 천안시, '2026 제2회 탄소중립 포럼' 개최…시민 실천 정책 모색
  3. 제주도 전국체전서도 '행정수도 완성' 기운 확산
  4. 아산시 신통매립장 진출로 개통 효과 '톡톡'
  5. 온양민속박물관, '2026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 개최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사업인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를 앞두고 대전역세권이 이전 공공기관의 주요 입주 공간으로 검토돼 온 만큼 사업 무산이 공공기관 유치 전략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다만 별도로 추진되는 메가충청스퀘어 사업을 통해 입주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공공기관의 순차적 이전에는 큰 차질이 없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18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잔여 토지대금 납부 기한인 19일까지 대금이..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