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석 후보, 선거대책본부 발대식 갖고 선거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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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석 후보, 선거대책본부 발대식 갖고 선거전 돌입

박 후보, "동지들과 함께 압승으로 보답하겠다" 강조

  • 승인 2020-04-01 10:47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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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석 후보(오른쪽)가 송덕빈 논산시선거대책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우석 미래통합당(금산·계룡·금산)후보는 지난달 31일 오후 2시와 4시 논산시, 계룡시 선거사무소에서 각각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은 현재 범국민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와 예방대책이 시행되는 점을 고려해 선대본부 발대식을 페이스북 Live 생방송과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지만, 필승에 대한 열기만큼은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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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빈 논산시선거대책위원장은 “박우석 후보가 미래통합당 후보가 된 것은 세대·정권교체라는 시대적 요구에 따른 것이며, 무엇보다 당과 시민의 선택된 후보”라며, “이번 선거는 반드시 이기는 선거가 돼야 하며, 후보 중심의 선거, 당선 중심의 선거를 통해 논산역사에 오점을 남겨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박우석 후보는 “오늘은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막아내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낼 첫발을 내딛는 날”이라며, “미래통합당과 논산·계룡·금산 그리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승리와 변화를 위한 선봉장이 돼 동지 여러분들과 함께 4월 15일 압승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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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송영철 전 충남도의원과 백성현 전 주택관리공단 사장 등이 참석해 박 후보의 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발대식에서 위촉장을 받은 선대위 위원들은 모두가 동지라는 이름으로 결속하여 반드시 무능정권과 무능한 국회의원을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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