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서가] 그리운 그 작가, 100억 부자 생각의 비밀 필사 노트, 창의적인 아이 등

  • 문화
  • 문화/출판

[한줄서가] 그리운 그 작가, 100억 부자 생각의 비밀 필사 노트, 창의적인 아이 등

  • 승인 2020-04-02 10:02
  • 박새롬 기자박새롬 기자
그리운그작가
 지식여행 제공
그리운 그 작가

조성일 지음│지식여행

서평 전문지 「책과삶」에서 2년 반 동안 연재됐던 기획 '그리운 작가'의 단행본이다. 우리 문학사를 찬란하게 빛낸 작가 스물여덟 명의 생애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통해 그들의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해준다.



100억부자생각
 위닝북스 제공
100억 부자 생각의 비밀 필사 노트

김도사 지음│위닝북스

부를 끌어당기는 노하우와 성공 비법들을 제안했던 김도사의 《100억 부자의 생각의 비밀》 속 핵심문구들을 필사할 수 있도록 출간했다. 한 줄 한 줄 따라 쓰면서 문장을 마음에 새기고 삶의 바꿀 잠재의식으로 자리 잡기를 유도한다.



리스크
 블랙홀 제공
리스크 : 사라진 소녀들

플러 페리스 지음│김지선 옮김│블랙홀

친구인 시에라가 온라인 채팅으로 알게 된 남자를 만나러 나갔다가 주검으로 발견되면서, 주인공 테일러는 그를 추모하는 웹사이트 '리스크'를 개설한다. 사이트로 심상찮은 사연들이 제보되고, 테일러는 온라인 성범죄의 표적이 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창의적인아이
 한울림 제공
창의적인 아이

필립 브라쇠르 지음│김현아 옮김│한울림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고 싶어하는 부모, 교사들을 위한 책.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될 다양한 영역의 놀이활동을 단계별로 자세히 안내한다.



멍멍이는멍멍이
 창비 제공
멍멍이는 멍멍이

에이버리 코먼 지음│염혜원 그림│김희경 옮김│창비

아이와 아빠는 함께 동네를 산책하며 다양한 개들을 만난다. 비글, 불도그, 푸들, 요크셔테리어, 살루키, 바이마라너, 라사압소 등 38종의 개를 재치 있는 짧은 글과 보드라운 그림으로 묘사했다.
박새롬 기자 ono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 인지면 당율저수지서 물고기 1천여 마리 집단 폐사
  2.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3.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제5회 천안시 시각장애인체육대회 개최
  4. 충남콘진원, 2026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참가
  5. 천안신방도서관, 온 가족 함께 즐기는 '가족 책 소풍' 운영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성인 다문화 한국어교실' 프로그램 운영
  2. '휠체어' 타고 75일 유럽 여행기… 세종시서 듣는다
  3.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한마음 역량 강화 대회
  4. 대전사랑메세나·대전학원안전공제회, 취약계층과 함께한 특별한 영화 시사회
  5.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국내 최초, ESG 공시의 새로운 기준 제시

헤드라인 뉴스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하면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가 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빠르면 이번 주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안건 국무회의 상정으로 대장정을 시작하는 이번 사안과 관련 전국 지자체들이 전담 조직 가동과 지역 정치권과 공조 등 유치 활동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 등 충청권 역시 지역발전 명운을 걸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핵심 기관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23일 대전시를 비롯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와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주유소 기름값이 전반적인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역별 가격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전은 휘발유와 경유 모두 전국 평균보다 20원 이상 낮은 수준을 보인 반면 충남과 충북은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16~20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62.5원으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1.7원 떨어지면서 1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838.3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약 24..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처서 무색한 폭염…음악분수 보며 휴일 만끽 처서 무색한 폭염…음악분수 보며 휴일 만끽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