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다문화] 맛있는 온면 간단히 만들어 먹는 두 가지 방법

  • 다문화신문
  • 홍성

[홍성다문화] 맛있는 온면 간단히 만들어 먹는 두 가지 방법

  • 승인 2020-04-02 11:17
  • 유희성 기자유희성 기자
clip20200402111636
온면에 사용하는 옥수수로 만든 노란색 국수.
맛있는 온면을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온면 제조법을 소개한다.

우선 '옥수수로 만든 노란색 국수'를 준비한다.

온면 만드는 방법 첫 번째.

1. 고추, 양파, 다시다 조미료, 돼지고기를 어느 정도 크기로 썰어놓는다.

2. 평상시 볶음요리와 같이 궁중팬에 기름을 넣고 고기, 고추, 양파. 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춰 살짝 볶은 후 마지막에 고춧가루를 넣는다.

3. 끓인물에 적당량의 간장, 다시다를 넣고 저어 탕으로 준비한다.

4. 옥수수면을 끓는 물에 삶아 그릇에 담고 준비한 탕과 볶아놓은 양념장을 넣고 취향에 따라 고수를 넣어 먹는다.

온면 만드는 방법 두 번째.

1. 온면을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놓는다.

2. 궁중팬에 잘게썬 파를 넣고 볶다가 김치를 넣어 같이 볶아 놓는다.

3. 파, 마늘을 다지고 고춧가루에 뜨거운 기름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4. 냄비에 소고기, 소금, 후추가루, 생강, 당근, 호박, 대파를 채썰어 넣어 탕을 끊인다.

5. 옥수수면을 그릇에 담고 탕을 넣고 볶아 놓은 김치와 입맛에 맞게 양념장을 넣어 먹으면 된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속 확산하는 가운데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특별한 요리도 해 먹으며 좋은 추억도 남기고 건강도 챙기면서 힘든 시기를 모두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

한영란 명예기자(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확정 연기… 집현동서 제동
  2. "중증화상·중독·사지절단 응급진료 역량 확충 필요"…대전·세종 응급실 진료 분석해보니
  3. 대전 구청장 선거전 본격화…현역 "수성" vs 도전자 "변화"
  4. 청주교도소 특별사법경찰대장 박경민 대전교정청 '이달의 모범교관'
  5. '연구비 자율성 강화'에 과학기술계 "환영… 세심한 후속 관리 필요"
  1. 정치색 없다는데…교육감 선거 진영 프레임 반복
  2. 대전 구청장 선거전 가열…정용래·서철모 출마 선언
  3. 민주당, 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전은수 영입
  4. [르포] "멈춰야 할 땐 지나가고, 지나도 될 땐 멈추고"…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현장 가보니
  5. 대전교육청 산업재해 증가세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아"

헤드라인 뉴스


"멈춰? 그냥 가? 헷갈려요"… 우회전 일시정지 시민 혼선

"멈춰? 그냥 가? 헷갈려요"… 우회전 일시정지 시민 혼선

29일 오전 9시 30분께 대전 용소네거리. 출근길 정체는 어느 정도 빠졌지만 주택가에서 도안동로와 건양대병원 방면으로 빠져나가려는 우회전 차량 흐름은 적지 않았다. 차량 대부분은 속도를 조금 줄인 뒤 그대로 우회전했다. 바퀴가 완전히 멈춰 선 차량은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가 시행된 지 시간이 흘렀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서행'과 '일시정지'의 경계가 흐릿했다. 분위기가 달라진 건 오전 9시 36분께였다. 우회전 일시정지 집중단속을 앞두고 경찰 차량과 경찰관들이 교차로 주변에 모습을 드러내자 우회전 차량들이 눈..

6·3 지방선거, 대전·충청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도
6·3 지방선거, 대전·충청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도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고 기선을 잡으려는 여야 각 정당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전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워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고,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충청권 공동대전환'을 선언하는 등 선거 열기가 점차 고조되는 분위기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대전, 세종, 충남, 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들은 29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충청권 공동대전환'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민주당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 기조에 맞춰 충청을 변방이 아닌..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지역 곳곳에서 신생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평소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거나, 다시금 유동인구가 늘어나며 신규 점포 등이 하나둘 문을 열고 있어서다. 기존 상권과 달리 신규 창업 점포가 눈에 띄게 눈에 띄게 확장되자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29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신생 핫플레이스는 중구 유천1동 '버드내초등학교' 인근이다. 신생 핫플레이스란, 상권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로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곳을 뜻한다. 5만 1045㎡ 규모의 해당 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