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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 청백전에서 청팀 최재훈이 1회초 2사 후 3번타자로 나선 첫 타석에서 홈런을 친 뒤 전형도 주루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사진=한화이글스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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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 청백전에서 청팀 최재훈이 1회초 2사 후 3번타자로 나선 첫 타석에서 홈런을 친 뒤 전형도 주루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사진=한화이글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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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탈출 사건이 발생한 대전 오월드 동물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이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리고 완료때까지 운영중지를 명령했다. 과거 퓨마가 탈출했을 때는 해당 개체가 머물던 사육시설만 1개월 폐쇄 명령했던 것에서 이번에는 오월드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개선조치 완료 때까지 운영중지를 명하고 해제 시점을 정하지 않았다. 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한국늑대 복원종인 '늑구'의 탈출사건이 발생한 오월드에 대해 4월 20일 사육시설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렸다.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동..
2004년 신행정수도특별법 무산 이후 22년 간 깨지지 않은 위헌 판결의 덫은 이제 제거될 수 있을까.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균형성장이란 국가적 아젠다를 품은 신행정수도 건설은 매번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2018년 개헌안부터 2020년 행정수도특별법 발의 무산 과정을 포함한다. 이재명 정부 들어 맞이한 첫 지방선거 국면은 다를 것이란 의견이 많았다. 더불어민주당 3건, 조국혁신당 1건, 민주당·국민의힘 공동 1건까지 모두 5건의 행정수도특별법이 국토교통위원회에 상정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여·야 대표들도 별다른 이견 없이 '국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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