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마스크 보호 스티커 2만 장 전달 받아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마스크 보호 스티커 2만 장 전달 받아

  • 승인 2020-04-05 09:47
  • 수정 2020-04-05 09:47
  • 유희성 기자유희성 기자
보도사진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무궁화LNB로부터 스페커(마스크 스티커) 2만 장을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 <사진>

스페커 2만 장(200세트)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극복을 위해 관련 의료진과 봉사원, 취약계층에게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다.

적십자사는 의료진과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등에게 수제 면 마스크를 제작해 전달하고 있으며, 도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을 위한 구호물품 전달 등 다양한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성=유희성 기자 jdyhs@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재 신채호 선생 대전 최초 추모제 '내의연결사심' 숭고한 뜻 새겼다
  2. 황선홍, FA컵 첫 승 했지만 가야할 길 멀다. 서울과는 만나고 싶어
  3. 시티즌, FA컵 첫 경기서 춘천에 3-0대승! 3라운드 진출
  4. [오늘날씨] 6월 7일(일) 전국 맑고 무더위, 낮 최고 32도... “자외선 차단 꼭 하세요”
  5. 천안서 계모에 의해 가방서 숨진 9살 추모 이어져
  1. 대전하나시티즌 춘천에 3-0대승! FA컵 3라운드 진출
  2. 성남시 코로나 확진자, 업무차 대전 방문 '대전시 감염차단 즉각조치'
  3. [날씨] 아침 '안개'·오후엔 '폭염' 주의보… 체감기온 31~33도
  4. [주간날씨 예보] 월·화 '폭염특보' 예상… 수요일부턴 비소식 가능성
  5. 아산시, ㈜톱텍과 150억원 규모 마스크 생산 투자 MOU 체결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