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갤러리아 타임월드 "스페셜 기프트 놓치지마세요"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 갤러리아 타임월드 "스페셜 기프트 놓치지마세요"

  • 승인 2020-04-10 08:27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타임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오는 19(일)까지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스페셜 기프트 행사와 이벤트, 층별 다채로운 행사로 알뜰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1층 설화수 매장에서는 30·50·100만 원 이상 구매 시 5% 갤러리아 상품권을 증정하고, 바비브라운 매장에서는 10~12일까지 20만 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혜택과 30만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페이스 오일 정품을 증정한다. 3층 타미힐피거여성 매장에서는 30·60만원 이상 구매 시 3·6만원 금액할인, 신규 가입 후 2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바우처가 제공된다.

미샤 브랜드에서는 빅토리안 캡슐라인 출시 기념으로 50만원 구매 금액 단위 5만원 금액 즉시 차감+5% 금액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준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스트롤러 브랜드 '부가부'는 부가부 앤트 구매시 유모차 가드형 침받이를, 7층 르꼬끄 골프 매장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냉감버프·모자·파우치·미니백을 증정한다.

지하 2층 비노 494 매장에서는 프랑스 전통 주정 강화 와인 뱅 두 나뛰렐 '비뉴롱 까딸랑' 등 갤러리아에서 처음 선보이는 와인들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구매 상품에 따라 리델 O, 레만 크리스탈, 스토즐 클랜케런 글라스를 증정한다.

주말 3일간,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단일매장 지하 2층에서 9층까지 일정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쇼핑지원금을 제공한다.

갤러리아 앱 온라인 멤버십 가입 고객이라면 앱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당일 단일매장에서 7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과 앱 쿠폰 제시 고객에게는 손 세정제를 증정한다.

국회의원 선거가 열리는 오는 15일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스페셜 기프트 행사도 준비돼 있다. 투표확인증 지참 후 백화점을 방문하면 지하 2층에서 9층 매장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5천원 할인권과 지하 2층 고메이 494에서 마켓 상품 5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5천원 할인권, 11층 고메이월드와 12층 계절밥상 이용 시 사용 가능한 3000원 할인권 등 총 3종이 들어 있는 바우처를 3층 사은품 데스크에서 받을 수 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명학산단, 삼성 8조 투자 본격화…"물 늘리고 땅 넓히고"
  2. 선화동 대전중수청 신청사, 옆 노후청사까지 복합개발 할까
  3. 대전 서대전육교서 오토바이 교명주 충돌… 40대 운전자 숨져
  4. 컨텍, 광통신 위성데이터 수신 상용화 나선다…전략적 협력 확대
  5. [월요논단] 국립대 등록금 무료정책, 지방시대의 서막(序幕)
  1.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된다?... 지역 유통업계 '술렁'
  2. 지역 국립대 수시 경쟁률 상승…‘등록금 전액 지원’ 기대감 영향”
  3. 고속도로 터널 사고 10건 중 4건 ‘다중추돌’…경고체계 강화 시급
  4. 충남대·공주대 통합신청서 ‘부결’…통합 논의는 계속된다
  5.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대전과기대 'Good To Great' 86년 전통위에 미래를 더하다

헤드라인 뉴스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된다?…지역 유통업계 `술렁`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된다?…지역 유통업계 '술렁'

대전 지역 백화점 터줏대감인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설'이 확산하면서 지역 유통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최근 유성구 도룡동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VIP 고객 전용 공간인 '메종 갤러리아 대전'이 운영을 종료한 데 이어 타임월드마저 매각설이 나오자 일각에선 한화갤러리아가 지역에서 손을 떼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14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지분 매각설이 거론되고 있다. 지분 매각은 타임월드 소유 부동산과 경영권 등을 모두 포함한 매각을 말한다. 타임월드는 천안과 진주 등 한화갤러리아 백화점 점포 중 유일..

은행권 마통 70조원 육박... 투자 열풍 불던 2021년보다 늘었다
은행권 마통 70조원 육박... 투자 열풍 불던 2021년보다 늘었다

은행권 마이너스통장 대출 잔액이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6조 원 넘게 늘어 70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저금리에 투자 열풍이 불었던 2021년 말 수준으로 대출 잔액이 늘어난 가운데 금리는 당시보다 크게 높아져 차주들의 이자 부담도 무거워진 상황이다.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7월 말 마이너스통장 대출잔액은 69조 7283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 63조 6409억 원보다 6조 874억 원(9.6%) 증가했다. 이는..

"대전엔 국립미술관 언제?"…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2027년 예산 ‘0원’
"대전엔 국립미술관 언제?"…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2027년 예산 ‘0원’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던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건립사업이 타당성 재조사에 발목이 잡히면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타당성 재조사 장기화로 총사업비가 확정되지 않으면서 내년 본예산에도 사업비가 반영되지 않았고, 당초 계획했던 준공 일정 역시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연내 타당성 재조사가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이후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조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4일 취재에 따르면 2027년 정부 예산안에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국립미술품수장보존센터) 관련 예산이 담기지 않은 것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 육아하는 아빠의 모습 ‘최고’ 육아하는 아빠의 모습 ‘최고’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