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백화점 세이만의 특별한 자이언트 세일 오늘부터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 백화점 세이만의 특별한 자이언트 세일 오늘부터

  • 승인 2020-04-10 08:28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세이
백화점세이는 봄을 맞아 쇼핑의 가격 부담을 줄이고 혜택을 강화해 오는 19일까지 'GIANT SALE'을 진행한다.

특히 브랜드별 봄 신상품을 매장 전면에 배치해 봄 데일리룩 연출에 공을 들였다.

백화점세이는 GIANT SALE 을 맞아 특별한 상품권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브랜드합산 20·40·60·100·200만 원 이상 세이-제휴카드 결제 및 세이플러스원카드 적립 시 세이상품권 1·2·3·5·10만 원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주말 동안 진행한다. 더불어 KB국민카드·NH농협카드는 각각 당일 3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150명의 고객에게 세이상품권 2만 원을 증정하는 특별사은행사는 26일까지 진행된다.

백화점세이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 행사장에서는 '비비안' 가격 인하 특가전이 열린다. 여성고객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비비안이 다양한 인기상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준비해 특집행사를 마련한 것이다. 특히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인기상품을 엄선해 상품을 구성했다.

세이투 5층 스퀘어플러스 행사장에서는 '베네통키즈'가 1년에 단 한 번 사계절 상품 특가전 10일부터 일주일간 선보인다. 우리아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사계절 인기 아이템을 특별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본관 6층 행사장에서는 '클푸' 런칭 14주년 특집전이 펼쳐진다. 봄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산뜻하게 변화시키기 위해 침구를 구매하는 고객이 늘면서 마련된 행사다. 행사장에서는 깔끔한 디자인의 차렵이불을 행사 아이템으로 특별한 가격에 판매되며 매장에서는 '클푸' 런칭 14주년을 기념해 정상상품 특별할인, 구매 금액대별 금액할인 등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본관 지하 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크록스·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이 미리 준비하는 여름 특집전을 준비했다. 아동·성인 클로그, 여성플랫, 티셔츠, 재킷 등을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백화점세이 본관 2층 프리미엄 티 브랜드 '아르고티' 매장에서는 세이 단독으로 전 품목 30% 특별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음료 전 품목 30% 할인을 적용하며 버블티의 경우 1+1(30% 할인 미적용) 혜택이 제공된다. 더불어 아메리카노와 티 클래식은 각 2000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50년 전통 위에 다시 피어나는 봉사의 꽃
  3.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4. (충남도정회고록) “남기고 싶은 이야기”(38회)신행정수도 건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까지
  5.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1. "박군·나태주와 함께 노래 한마당", 해미읍성축제 흥겨움 더한다
  2. ‘한화 키즈’ 민주홍, 꿈꾸던 한화 마운드 향해 첫발
  3. 주탑재위성 네온샛 5기 낳은 KAIST 우주연구원…첫 양산형 군집위성 개발사례
  4. 대전교육청 구글 교육용 계정 비밀번호 무단변경…피해 파악 나서
  5. 위기브,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 '400억' 돌파

헤드라인 뉴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국민적 관심 속에 우주발사에 성공한 누리호를 면면히 들여다보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기술력과 연구자들의 땀이 배어있다. 주탑재 위성이면서 누리호 5차 발사의 제1 목적인 네온샛 5기(2~6호)는 KAIST 우주연구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주관하고 지상시스템과 검보정 그리고 활용시스템 개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맡았다. 여기에 고도 570㎞에서 지구를 해상도 흑백 1m, 컬러 4m 최고 수준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전자광학카메라는 대전 우주광학기업 쎄트렉아이의 기술력으로 탄생했다. 누리호의 주탑재 위성이 군집으로 구성된 건 이번이 처..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