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5백만 시대, 한국 국가별 순위서 40위권 밖으로

  • 사회/교육
  • 이슈&화제

코로나19 확진자 5백만 시대, 한국 국가별 순위서 40위권 밖으로

  • 승인 2020-05-22 10:19
  • 수정 2021-05-02 02:45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로이랩
유튜브 로이랩 스탯 글로벌 화면 캡처
코로나 감염자 5백만을 넘어선 사이 우리나라의 코로나19 국가별 순위가 4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유튜브로 코로나19 실시간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는 로이랩 스탯 글로벌 [LIVE] Coronavirus Pandemic: Real Time Counter, World Map, News에서 코로나19 감염자 국가별 순위는 45위로 밀려났다. 코로나가 한반도에 맹위를 떨쳤던 지난 2월~3월 중순에 비하면 상당한 수치 변화임을 알 수 있다. 

중국과 한국이 차지하고 있던 코로나 감염국 최상위는 미국과 유럽, 남미 국가들이 올라 있다. 22일 오전 10시 현재 최대 전세계 코로나 감염자는 5백14만5834명으로 사망자는 33만4천50명으로 확인됐다. 감염자 보유국 미국은 1백62만902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사망자는 9만6354명이다. 러시아가 미국 다음으로 31만7554명으로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브라질이 31만921명, 사망자는 2만82명을 기록하고 있다. 영국과 스페인, 프랑스, 독일, 터키, 이란, 인도, 페루가 감염자 10만 이상 국가에 이름을 올린 상태고 중국이 국가별 순위 13위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은 사망자 1만6518명으로 39위를 기록중이다. 

한편 유튜브 로이랩 스텟 글로벌 Coronavirus Pandemic: Real Time Counter, World Map, News는 인터넷 정보사이트 위키티피아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전세계 국가별 국영뉴스와 질병관리당국, 주요 뉴스 채널의 정보를 토대로 집계되고 있다.

유튜브 코로나 판데믹 국가별 현황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NMre6IAAAiU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교육행정 몰리고 시설직은 주춤…교육청 공채 경쟁률 '온도차'
  2.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3.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4.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5. 판사 낭독 착오로 ‘징역 8년→8개월’… 144억 전세사기범 항소심서 다시 징역 8년
  1. aT-한국수출입은행, K-푸드 수출 확대 공조
  2. 1조2천억 필수의료 특별회계 곧 시행…"우선순위 논의 시민협의체 필요"
  3. 생활고 이유 대전서 초등생 딸 살해하려 한 부부… 검찰 징역 12년 구형
  4.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5. 4년 만에 권력교체 된 충남도의회… 민주당 중심 원구성 윤곽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대전시 산하 출자·출연기관장들이 대거 교체되는 가운데, 시장과 기관장 임기를 맞춘 현행 조례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시장 교체기 마다 불거졌던 전 현직 인사 갈등 해소 등을 위해 도입된 제도지만, 시장 임기에 맞춰 기관장이 교체되는 구조가 부작용을 더욱 키울 수 있다는 목소리가 높다. 시정 발전을 위해 전문성이 최우선 돼야 하다는 자리지만 이른바 '선거 공신'들의 낙하산 인사 자리로 활용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관련 조례 적용으로 민선 8기 이장우 시장과 임기를 함께..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기간 대전·세종 지역 장애인 투표 과정에서도 선관위 준비·대응 미숙으로 혼선이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실(국민의힘)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전달받은 지난 지선 기간 시각장애인 민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중 6개 지역에서 투표 관련 민원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대전의 한 투표소에선 투표보조용구 점자 오탈자로 시각 장애인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세종에선 투표보조 제도 안내 당시 직원이 시각장애 선거인이 아닌 동행인에게 안..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