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갤러리아 타임월드, 주말 최대 50% 시즌오프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 갤러리아 타임월드, 주말 최대 50% 시즌오프

버버리 마크다운 행사 내달 14일까지
닥스키즈, 헤지스키즈 최대 60% 할인

  • 승인 2020-05-22 08:50
  • 수정 2021-05-14 09:32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타임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대표이사 김은수)는 오는 주말 최대 5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와 G캐시 적립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1층에 위치한 버버리와 7층의 버버리 칠드런의 상품을 30~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버버리 마크다운' 행사가 내달 14까지 진행되고, 2층과 3층의 주요 브랜드도 '시즌오프'에 돌입한다.

 

시즌오프(season off) 시즌 동안 판매됐던 상품을 매장에서 철수하기 전에, 일정 기간 가격을 인하해 판매하는 일이다. 단일 브랜드로만 봤을 때는 정기세일보다 더 높은 비중의 할인률이 제공되기 때문에 쇼핑 마니아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다. 

 

타임월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보내고 고객들의 지갑이 얇아졌을 텐데, 시즌오프는 부담없이 좋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세일이 될 것"이라며 "명품과 의류는 물론 침구까지도 각각의 제품을 층별마다 시즌오프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2층의 듀퐁, 코치, 디스퀘어드, 오프화이트, 폴스미스, 겐조, 발리 등과 3층의 라움, DKNY, 캘빈클라인, 타미힐피거, 산드로 등 브랜드들이 22일부터 시즌 종료 시까지 20~30% 시즌오프를 이어간다.

층별로 다양한 브랜드 특집전도 마련했다. 지하 1층의 탠디와 미소페 특가전이 28까지 진행되고, 티쏘는 31까지 5% 금액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2층에서는 몽클레르와 스톤아일랜드의 봄·여름 상품은 5~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고, 5층의 닥스키즈와 헤지스키즈 매장에서는 봄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 한다. 8층 행사장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다운 점퍼와 이월 의류, 용품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사계절 상품전이 진행되고 9층 홈리빙 매장에서는 아리리스, 에이프릴홈, 알레르망 등의 침구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봄·여름 인기 침구 제안전을 28까지 연다.

더불어 지하 2층 고메이494, 3층, 6층, 11층 고메이월드에서도 같은 기간 구매 금액별로 바로 사용 가능한 쇼핑지원금 3종을 갤러리아 앱(APP)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강당골 계곡 대대적 정비 박차
  2. 대전시, 산업단지 조성 전략 수정할까
  3. [주말사건사고] 폭염 여파 정전에 대전·충남 곳곳서 화재 발생
  4. 대전에 없는 '대전지방중수청'… 출범 전부터 청사 논란
  5. 충남대·공주대 통합 첫단추…14일 단일안 윤곽 나오나
  1. 경기 광주시, 470만 명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JTX ‘조기 추진’ 촉구
  2. 李정부 5극 3특 성장엔진 산업 발표 코앞…충청권 들러리 되나
  3.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
  4.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충청권 35도 안팎 무더위 이어져
  5. 표류하는 제2중경 유치전… 박수현호 정치력 시험대

헤드라인 뉴스


[전통시장 현대화, 그 다음] 시설은 바뀌었지만 경쟁력은 제자리

[전통시장 현대화, 그 다음] 시설은 바뀌었지만 경쟁력은 제자리

낡은 시설을 바꾸면 전통시장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정부와 지자체는 낙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편의성을 높이는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이 거대한 유통 공룡들과 맞서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선을 세웠다. 대전의 전통시장들도 현대식 지붕을 설치하고 주차장을 확장하며 손님맞이 채비를 마쳤다. 그러나 현대화 사업의 종착지는 단순히 '쾌적한 시장'이 아닌 '사람이 모이는 시장'이어야 한다. 화려해진 외형에 비해 정작 새로운 소비자를 끌어당길 차별화된 콘텐츠와 운영 전략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형마트와의 경쟁력은 외..

내리던 대전 기름값 숨고르기…중동 리스크에 추가 하락 `주춤`
내리던 대전 기름값 숨고르기…중동 리스크에 추가 하락 '주춤'

대전지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한 달 넘게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최근 들어 하락 속도는 한풀 꺾인 모습이다. 정부의 유류가격 인하 조치로 가격 부담은 다소 완화됐지만, 중동 정세가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반등해 추가 하락 기대감은 다소 약해지고 있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기준 대전지역 보통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57.70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 평균 1999원 안팎과 비교하면 140원 이상 낮아졌다. 다만 최근에는 하락 폭이 이전보다 줄어들면서 가격 조정 국면에 들어선 분위기..

이 대통령 "추가세수, 미래·청년·지방·교육 4대 분야 집중 투자"
이 대통령 "추가세수, 미래·청년·지방·교육 4대 분야 집중 투자"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와 청년, 지방, 교육 등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4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며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정 운영의 세 가지 원칙을 강조했다. 우선 대규모의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썸머케어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썸머케어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 드론 벼 병해충 공동방제 드론 벼 병해충 공동방제

  • 수 년간의 기다림 끝에…허물 벗는 매미 수 년간의 기다림 끝에…허물 벗는 매미

  •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