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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위생기업 Green F5(대표 조희남)는 28일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주환)에 1500만 원 상당의 편백 메모리폼 베개 500개를 전달했다.
후원업체인 GREEN F5는 대한민국 병원 위생관리대상 선정기업으로 국내 종합병원 등 여러 병원에서도 안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자 공간관리시스템 전문기업이다.
조희남 대표는 "'코로나19'로 불안정한 요즘 편백 메모리폼 베개로 숙면을 통해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드리는 것이 기업의 가치를 실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편백은 측백나무과에 속하는 상록비늘잎교목. 노송나무, 회목이라고도 하는데, 일본 원산으로 온난대 기후에서 잘 자라며, 한국에는 주로 남부 자방에 널리 분포한다. 키가 40m에 이르며 둥치의 지름도 2m에 이르고, 가지를 쳐주면 곧게 자라는 편이다. 일본에서는 '히노키'라고 하여 가구나 건축을 할 때 널리 쓰인다. 내수성과 항균성이 좋으며 특유의 향이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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