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갤러리아 타임월드 세라 보상판매, 헬렌카민스키 스팀케어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 갤러리아 타임월드 세라 보상판매, 헬렌카민스키 스팀케어

  • 승인 2020-05-29 09:07
  • 수정 2021-05-12 15:10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타임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대표이사 김은수)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의류매장을 중심으로 브랜드마다 가벼운 소재의 여름 의류를 전면에 내세워 본격적인 여름상품 판매에 들어갔다. 

 

백화점의 성수기는 여름 휴가철과 겨울 연말 시즌, 그리고 가정의 달이 있는 5월이다. 그리고 매출이 가장 적은 비성수기는 성수기를 보낸 다음달이라는 것이 정설이다. 

 

갤러리아 타임월드는 5월 가정의 달 시즌을 마무리 하면서 소비가 주춤해질 시점을 대비해 세대별 맞춤형 세일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갤러리아 타임월드는 우선 명품 브랜드의 문턱을 일시적으로 낮추기로 했다. 시즌오프에 돌입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2층의 듀퐁, 코치, 오프화이트, 폴스미스, 발리, 비비안웨스트우드 등과, 3층의 이자벨마랑, 조셉, DKNY, 클럽모나코 등, 그리고 6층의 클럽모나코 남성, DKNY 등 주요 브랜드들이 30%~20% 시즌오프에 들어갔다.


단순한 구매가 아닌 애프터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 할인도 눈길을 끈다.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백화점의 취지에 맞춘 적극 마케팅으로 분석된다.   

 

지하 1층 세라 브랜드에서는 구두 반납 후 새 제품 구매 시 3만원 즉시 보상 혜택이 주어 주는 '세라 보상판매' 행사가 내달 7일까지 진행된다. 2층 헬렌카민스키 브랜드에서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기존 모자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스팀케어 서비스를 펼치고, 시즌 컬렉션 상품 구매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6층 행사장에서는 닥스셔츠 특집전과 본, 브룩스브라더스 브랜드가 참여한 남성캐주얼 특집전이 열린다. 7층 행사장에서는 LPGA TOUR 이월상품전이 진행되 티셔츠 2만9000원~9만4500원, 바지 5만9000원~9만4500원, 점퍼 8만9000원에 구매 할 수 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특수영상영화제, 'DFX OTT어워즈' 대전의 가을 밤을 빛내다
  2.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24년 거버넌스의 한계… 충청의 물, 이제 유역 전체를 보자
  3. [2026 기초기본캠페인]학하초, 더 촘촘해진 RISE…학생의 '성장 속도'를 맞추다
  4. 예년보다 이른 '9월 독감' 유행…국가예방접종 어르신은 추석 이후
  5. 55년 만에 바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교육감들 “재정 감소 검증해야”
  1. 충청권 초등 급식비도 지역차…충북 4322원·대전 3620원
  2. 6개월 아들 방치해 사망… 20대 부부, 살해 혐의는 부인
  3. 충남대 교수·간호사 부부 ‘해먹’에서 찾은 욕창 방지 매트리스 개발
  4. 건양대병원, 위험에 빠진 고위험 산모 새벽 응급수용으로 출산 도와
  5. 글로벌 식품기업 '아이씨푸드' 충남대병원에 5천만원 기탁

헤드라인 뉴스


충청광역연합 다시 기지개… 출범후 21개월만에 첫 협의회

충청광역연합 다시 기지개… 출범후 21개월만에 첫 협의회

2024년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이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던 충청광역연합이 민선 9기에서는 충청권 4개 시·도의 진정한 구심점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충청광역연합은 17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제1회 충청광역연합 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연합장 박수현 충남지사를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지사가 모두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설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공동성명'을 전격 채택하며 첫 공식 행보로 충남도 안건에 힘을 실었다. 정부가 기후위기 대..

기업 10곳 중 9곳 "올 추석, 나흘 이상 쉰다"
기업 10곳 중 9곳 "올 추석, 나흘 이상 쉰다"

올 추석 연휴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10곳 중 9곳이 나흘 이상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지난해보다 줄었고, 기업 절반가량은 추석 경기가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7일 발표한 '2026년 추석 휴무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97.0%가 올해 추석 연휴에 휴무를 실시한다고 답했다.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중 휴무 기간이 '4일'이라는 응답은 76.5%로 가장 많았고, '5일 이상'도 14.2%로 조사돼 나흘 이상 쉬는 기업은 전체의 90.7%에 달했다. 반면 '3일 이..

충남교원 10명 중 9명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반대"
충남교원 10명 중 9명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반대"

충남지역 교원 10명 중 9명 이상이 초등학교 저학년 정규수업시간 확대에 반대하고, 교육시간 확대를 통한 돌봄 공백 해소 효과에도 부정적인 전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충남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충남교총)는 정책 논의 기준을 도입 여부가 아닌, 교육적 타당성 검증으로 재설정해야 한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충남교총은 17일 충남 유·초·중·고 교원 18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논의에 관한 교원 인식 조사 결과, 정규수업시간 확대를 반대하는 교원은 93.5%, 찬성은 5.3%로 집계됐다고 발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