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흐린 하늘에도 높은 기온… 낮 최고 27도 분포

[날씨] 흐린 하늘에도 높은 기온… 낮 최고 27도 분포

  • 승인 2020-05-31 08:09
  • 수정 2020-05-31 08:09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876010910
일요일이자 5월 마지막 날 31일 대전·세종·충남은 흐린 하늘 덕에 전날보다 낮 기온이 일부 떨어지겠다.

다만, 여전히 대부분 지역이 낮 최고 기온 25도 이상을 기록해 더운 날씨는 계속되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충남 서해안과 일부 내륙지역에서 안개로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한낮 최고 기온은 23도~27도 분포로 전날보다 1도~3도가량 낮아지겠다.

다음 날인 6월 1일은 낮 최고 기온은 이날과 비슷하겠으며, 새벽부터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대전지방기상청 박종경 예보관은 "서해 중부 해상에선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수 있어, 높아진 물결에 해상교통 이용객은 운항 정보 확인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기록프로젝트] 골목길, 그리고 마지막 인사
  2. 고(故) 최숙현 선수, 대전시청 소속 동료에게도 "같이 고소하자" 요청
  3. 대전하나시티즌 새로운 해결사 윤승원, FA컵 충분히 좋은 결과 기대한다!
  4. 한남대 회화전공 심유나 학생 "골령골, 전쟁은 과거 아닌 현재"
  5. "현충원 안장 취소하라"… 친일논란 고 백선엽 장군 현충원 안장 반대 요구
  1. 올해 11개 신규 체육대회, 코로나19로 전부 물거품
  2. [한줄서가] 바보, 인요가, 10대와 통하는 철학 이야기 등
  3.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황선홍vs최용수 한밭벌 빅매치! 누가 웃을까?
  4. 대전 을지대학교병원 비정규직 노조 설립
  5. ‘이응노와 구글 아트 앤 컬처’ 특별전… 대전 최초 화상 온라인 간담회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