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산시 온양4동(동장 이동순)은 통장협의회 등 관내 6개 단체와 청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청렴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주민의 의견수렴을 위한 '청렴소리함'을 설치했다.(사진)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 2층 동장실 옆에 설치된 '청렴소리함'은 익명으로 불합리한 관행, 개선 아이디어,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토록 했다.
온양4동 주민 N씨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행정을 펼치는 것 같다. 주민으로서 때때로 공직자들이 불합리한 행정처리를 하는 것 같아 불편했다. 주민 입장에서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며 "청렴소리함 설치는 주민 가까이 다가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보인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남정민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