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소비자생협 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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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소비자생협 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연합히, 선결제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극복 지원키로

  • 승인 2020-06-05 18:12
  • 수정 2021-05-07 09:27
  • 오주영 기자오주영 기자
공정위 생협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두레생협연합회 교육장에서 5개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연합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5개 생협 연합회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산지에 대한 자금 선결제를 통해 위기극복을 지원하고,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착한 선결제 정책'을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공정위와 함께 '도농상생 선결제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조 위원장은 생협의 소비자 권익증진 및 상생을 위한 활동들을 청취하고, 소비자가 직접 경영의 주체로서 참여하는 소비자 주권 실현의 장으로 생협이 적극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협동조합이란 공동으로 소유되고 민주적으로 관리되는 사업체를 통해 공통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필요와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된 사람들의 자율적인 조직이다.

 

협동조합은 그 주체와 기능에 따라 소비자생활협동조합(consumer cooperative), 노동자 생산협동조합(Workers Cooperative), 신용협동조합(Credit Union), 농업협동조합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세종=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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