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다문화]2020년 바우처사업 2차모집 알아볼까요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시다문화]2020년 바우처사업 2차모집 알아볼까요

  • 승인 2020-06-24 14:10
  • 신문게재 2020-06-25 9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2020년 바우처사업 2차 모집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 아동의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여 개입을 통하여 문제행동을 감소시키고, 정서행동에 있어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

→연령 : 만 18세 미만 아동 ? 서비스제공기간 : 12개월/재판정1회 (최대2년까지)가능

♣ 해피패밀리 프로젝트 : 현실적인 문제와 어려움을 극복하는 의지를 높이고 원만한 가족관계 형성과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

→연령 : 만 18세 이상 (가구당 1인 1회 신청) →서비스제공기간 : 12개월

♣ 정신건강 토탈케어 서비스 : 정신질환자의 조기발견과 개입(일상생활관리)을 통하여 입원을 예방 하고 지역사회에 적응하여 자립생활을 할수 있도록 지원

→연령 : 제한없음 →서비스제공기간 : 12개월/재판정2회 (최대3년까지)가능

♣서비스 신청장소: 거주지 주민센터

♣서비스 신청기간: 2020년 7월 06일(월) ~ 7월 10일(금) 18:00 까지

♣서비스 신청서류: 1)서비스신청서(주민센터비치), 의료보험카드, 본인신분증

2)의사 소견서 및 진단서, 임상심리사 소견서, 청소년상담사 소견서,

※ 해피패밀리 신청시 별도의 소견서 필요없음

※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지원시 의사 소견서 및 진단서만 접수가능

자세한 문의는 042-622-5620 (그림마당/우리마당상담센터)으로 연락주세요

이은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 부지에 주거단지…청년주택 200세대 포함
  2.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13일 금융경제강좌 3회차 진행
  3. 대전 서구의회, 정책연구·윤리심사 위원회 구성 완료
  4. 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5. 대덕구의회, 장기 파행 끝 정례회 개최…806억 추경안 심의
  1.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2. 류수열 "대전국제와인 EXPO,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3. 천안시 노사민정협의회·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지역사회 나눔에 한 뜻
  4. 천안시 서북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캠페인 나서
  5. 나눔명문기업 드림낚시, 충남·천안지역 취약계층 위해 후원식품 등 나눔

헤드라인 뉴스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수도권에 집중된 정치와 행정의 중추 기능을 지방으로 이전하기 위해 추진된 세종 행정수도 건설. 그러나 관습헌법상 '서울이 수도'라는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멈춰 섰고, 20여 년이 지나서야 다시금 논의가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11일 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한 국회 상임위 법안심사소위의 축조심사가 예정되면서다. 시간은 많지 않다. 향후 예상되는 정치적 여건과 현재 추진 중인 정부의 기관 이전 정책 등 상황에 비춰볼 때, 특별법 제정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골든타임'을 맞이한 상황이다. 특히 헌법이 정한 정기국회 시한이 불..

345㎸ 송전선, 세종 4개 면 경유 확정… `지중화` 얼마나 가능할까
345㎸ 송전선, 세종 4개 면 경유 확정… '지중화' 얼마나 가능할까

<속보>=345㎸ 초고압 송전선로 경유지에 세종시 금남면 등 4개 면이 포함돼,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2026년 9월 18일자 3면 게재> 203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신계룡~신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 3년 만에 최적 경과지를 도출하면서 구체적인 노선과 경유 지역별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금남면과 장군면이 송전선로 지중화 검토 대상지에 포함되면서 내년 하반기 실시설계에 앞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용성, 한전의 심사 결과 등이 사업 추진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8일 한국전력공사와 세종..

[금산다문화] 대전에서 열린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 전통 의상과 문화로 하나 되다
[금산다문화] 대전에서 열린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 전통 의상과 문화로 하나 되다

지난 10월 11일, 대전광역시의 한 실내 체육관에서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Filipino Fiesta Day)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필리핀 커뮤니티 리더들이 주최하고, 행사 진행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한 한국인들의 협력으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필리핀의 전통문화와 공동체의 정을 나누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필리핀 전통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필리피니아나(Filipiniana), 바롱 앳 사야(Baro't Saya), 키모나(Kimona), 마리아 클라라(Maria Clara) 스타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