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운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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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운영 돌입

조사와 연구, 소통과 홍보, 교육과 상담, 대내외 협력시스템 구축 등 조력자 역할

  • 승인 2020-06-30 13:00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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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는 마을만들기의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한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설립, 운영에 돌입했다.

시는 30일 당진 읍내동 원도심 내 주민커뮤니티센터 건물에서 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고 김홍장 시장, 어기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마을리더 및 활동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주민커뮤니티센터 4층에 마련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는 사무국장 1명과 함께 팀원 2명 등 총 3명으로 구성됐으며 도시재생 지원센터와 같은 건물을 사용함으로써 앞으로도 정보교류 및 협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관련 시책 발굴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보급, 대내외 협력시스템 구축, 홍보 등 행정과 마을현장을 연결하는 조력자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박병선 공동체새마을과장은 "앞으로 다양한 중간지원조직과 긴밀한 연계를 통해 농어촌지역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센터 활동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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