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7-02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7월 3일(음력 5월 13일) 丁未 금요일



子쥐 띠

執權好期格(집권호기격)으로 영웅이 쿠데타를 일으켜 실권을 잡고 있던 중 허수아비 왕을 제치고 집권할 시기가 온 격이라. 직장인은 승진, 승급의 기회가 있고, 사업을 하는 사람은 한 몫을 쥐게 되는 운으로 만사가 형통하리라.

24년생 상대를 비방하지 말라.

36년생 나도 그 사람과 별반 다를 바 없다.

48년생 헤어졌던 짝을 우연히 상면한다.

60년생 너무 믿지 말라 내 적일 수도 있으니.

72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시기다.

84년생 그 사람은 발전 일로에 있는 사람이다.

96년생 의복을 새로 갈아입는 기분.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頭草之人格(두초지인격)으로 수 십만 명이 운집해 있는 곳에서 명예도 돈도 권력도 없는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인 격이라. 평범한 것은 평범치 못한 것을 잉태시키게 되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내일을 준비함이 가당하므로 미리미리 준비하라.

25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다, 현실대로 하라.

37년생 주위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 버리라.

49년생 무조건 성질만 부리지 말 것이라.

61년생 내 것이 되지 않으니 접어 두라.

73년생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라.

85년생 차압, 보증이 펑크 나는 운.

97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期限促迫格(기한촉박격)으로 아주 깊은 병으로 시한부 생명인 사람이 인생을 정리할 시간이 촉박한 격이라. 내 수명을 알았으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가까운 곳에 있는 것부터 정리하라. 나머지는 내가 안 해도 다 정리될 것이라.

26년생 현재 가지고 있는 것 마저 내어 주라.

38년생 만만디 느긋하게 대처하라.

50년생 돈 때문에 한숨 쉴 일이 생긴다.

62년생 과도한 욕심은 나를 망치게 한다.

74년생 애장품을 도난 당할 운이라.

86년생 멀리 도피하라, 그것이 살길이다.

98년생 이성으로 인한 우울한 심정에 빠지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悲嘆歌舞格(비탄가무격)으로 사랑하던 사람이 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하여 슬피 탄식하며 춤추고 노래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릴 운으로서 매우 슬프고 애통해 할 것이니 우선 나의 몸부터 추슬러야 할 것이라.

27년생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음을 알라.

39년생 한 발 양보함이 가당하리라.

51년생 너무 바삐 서두르면 그만큼 손해를 보리라.

63년생 도움 요청에 회답이 없다.

75년생 자금줄, 은행융자는 불투명하다.

87년생 출장 중 병고가 생기니 조심하라.

99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조깅이라도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28년생 내 몫도 충분히 떨어지니 걱정 말라.

40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라.

52년생 속은 것이 아니니 걱정 말라.

64년생 친구의 조언을 받아 들이라.

76년생 새로운 사업의 동반자가 나타나는 때라.

88년생 여행 중에 병고,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00년생 그간의 연구가 결실을 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收實豊厚格(수실풍후격)으로 농부가 가을을 맞아 풍요로운 곡식을 거두어 들이는 격이라. 그동안 고생하였던 것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되는 때이니 주위의 찬사와 박수갈채를 받게 되리라.

29년생 상대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

41년생 결국에는 그것이 그것이다.

53년생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라, 오히려 손해 본다.

65년생 나의 의견이 관철될 것이라.

77년생 너무 근심치 않아도 될 것이라.

89년생 한 발 양보하라 서로 위하는 길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兩士爭鬪格(양사쟁투격)으로 두 선비가 마주 앉아 투쟁을 벌여 서로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는 격이라. 다투어 보았자 둘 다 다 출혈이 생기나 결국 좋은 쪽으로 의견일치를 보아 옳게 될 것이니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것이라.

30년생 내 이익만을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 본다.

42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운이 있으리라.

54년생 믿으라, 복이 따를 것이니.

66년생 불로소득이 좋은 것은 아니다.

78년생 10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이라.

90년생 돈, 우정 중 하나만 선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惡德業者格(악덕업자격)으로 콩나물을 기르는 사람이 색깔이 곱고 빨리 크게 하려고 인체에 해가 있는 농약과 성장 촉진제를 놓는 격이라. 이익을 더 보기 위하여 나의 양심까지 파는 일을 해서는 안되며 내 가족에게 하는 것 같이만 하면 되리라.

31년생 남의 속사정을 이해해 주라.

43년생 그동안 고민했던 일이 해결되리라.

55년생 내 몫만 찾아오지 말 것이라.

67년생 집 매매계약이 성사되리라.

79년생 금전 융통이 용이해 질 것이라.

91년생 공부, 시험 모두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自給自足格(자급자족격)으로 농토와 토지가 많아 오곡백과를 심어 나만큼은 아무 부족함이 없이 자급자족하는 격이라. 타인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아도 되며, 오히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때이니 어찌 좋은 일이 아니리요.

32년생 도울 일은 서로 돕고 살라.

44년생 내 손에 없는 것은 생각 말라.

56년생 원거리 여행은 오히려 해가 된다.

68년생 내 마음과 뜻이 맞아떨어진다.

80년생 여행 중에 돌발 사고를 주의하라.

92년생 귀가 얇다, 한 번 더 생각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死中求活格(사중구활격)으로 고속버스를 타고 여행 중에 있는데 버스가 댐에 빠져 죽을 위기에 처했다가 생명을 건진 격이라. 조금은 놀랬을 것이나 앞으로의 일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처리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대처하라.

33년생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버리라.

45년생 서북쪽에서 나의 해답을 찾는다.

57년생 그 것은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69년생 근심은 약간 해결되리라.

81년생 돈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93년생 너무 답답해하지 말라, 때가 되면 해결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去者勿追格(거자물추격)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오는 사람은 막지 말 것이며, 가는 사람은 쫓아내지 말 것인즉 그 후자와 같은 격이라. 무슨 일이든 순서가 있는 법이니 너무 다그치지 말고 순서를 밟아서 해결해 나가면 쉽게 풀리리라.

34년생 충분하니 욕심 부리지 말라.

46년생 너무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다.

58년생 친구를 만나 회포를 푼다.

70년생 자녀의 과실을 용서하라.

82년생 다음 일도 더 중요한 일이다.

94년생 두 마리 토끼를 쫒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莫莫强弓格(막막강궁격)으로 활을 아주 잘 만드는 명인이 심혈을 기울여 활을 만들었는데 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아주 강한 활을 만든 격이라. 이 보다 더 좋은 일은 있을 수 없고 또 있어서도 안 되는 법이지만 현실에 만족해서도 안될 것이라.

35년생 웅덩이, 맨홀 등 실족 주의.

47년생 매사에 말과 행동을 주의하라.

59년생 일 처리에는 다소의 융통성도 필요하다.

71년생 주식 투자만큼은 절대 안 된다.

83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로워 진다.

95년생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구 중학교서 1학년 학생 3층서 추락… 병원 이송
  2. '아산페이'구매, 보유 한도 개편
  3. 충남대·공주대 통합, 최종 절차 본격화
  4. 전국 각지서 대전으로…‘빵박 2일’ 성료
  5. 정명석 성범죄 돕고 고소 막은 JMS 간부 4명… 최대 징역 3년 6개월 구형
  1. 세종에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 행정수도 기관 이전 '촉매제' 되나
  2.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 인선에 또 ‘정치권 외풍’ 우려
  3. 채혈부터 블랙박스까지… 경찰 증거수집 절차 잇단 제동
  4. 대전교육공무직노조 "초등학교 교장 노조간부 폭행"…교장 "사실 아니다"
  5. 충남경찰 중 실종 전담인력 17명뿐… “경찰 인력 확충·지자체 공조 필요”

헤드라인 뉴스


실종신고 매년 수천건인데… 충남경찰 전담인력 17명뿐

실종신고 매년 수천건인데… 충남경찰 전담인력 17명뿐

실종 신고가 매년 수천 건씩 접수되고 있지만 충남지역 15개 경찰서 중 실종 사건만을 전담하는 팀은 4곳, 인력은 17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경찰서는 일반 형사사건을 담당하는 형사팀이 실종 업무까지 병행하고 있어 초동대응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손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5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내 실종 신고 접수 건수는 3032건으로 2023년 3873건, 2024년 3148건보다 감소했다. 하지만 실종 신고 이후 발견되지 않아 사건이 종결되지 않은 미해제 건수는 2023년 1..

채혈부터 블랙박스까지… 경찰 증거수집 절차 잇단 제동
채혈부터 블랙박스까지… 경찰 증거수집 절차 잇단 제동

경찰이 범죄 혐의를 뒷받침할 핵심 증거를 확보하고도 수집 과정에서 적법절차를 지키지 않아 재판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최근 충청권에서 반복된 사례들이 음주단속과 교통사고 처리, 분실물 확인 등 일선 경찰관들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업무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단순한 개별 사건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기에 최근 경찰의 이른바 '셀프 수사 종결' 논란까지 불거진 가운데 수사 권한과 책임이 커지는 만큼, 위법한 수사나 부실한 초동대응에 대해서는 명확한 책임을 묻는 제도적 장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

수시 직전 9월 모평 졸업생 등 11만명 몰려… ‘N수생·사탐런’ 주목
수시 직전 9월 모평 졸업생 등 11만명 몰려… ‘N수생·사탐런’ 주목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가늠자가 될 9월 모의평가에 졸업생 등 수험생이 11만명 넘게 지원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자연계 수험생이 과탐 대신 사탐을 선택하는 '사탐런'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산했다. 대전권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지역 수험생들은 모평 가채점 결과로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과 정시 지원선을 함께 따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평은 9월 2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고등학교 2162곳과 지정학원 574곳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 시작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 시작

  • 호흡기 질환자 급증…‘건강 유의하세요’ 호흡기 질환자 급증…‘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