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누적 141명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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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누적 141명째

서구 정림동 거주 50대 여성, 서구 월평동 거주 50대 남성
두 확진자 모두 발열, 인후통, 근육통 증상 보인 '유증상자'

  • 승인 2020-07-06 22:12
  • 수정 2020-08-23 21:12
  • 김소희 기자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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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6일 오후 1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141명이 됐다.
대전광역시에 따르면 140번 확진자는 서구 정림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다. 지난 6월 29일 최초 증상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141번 확진자는 서구 월평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125번의 가족으로 지난 2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140·141번 확진자는 발열, 인후통, 근육통 등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는 확진자의 동선이 파악되면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이동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으로 '우한 폐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코로나19'라고도 한다


김소희 기자 shk3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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