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되면서 언론에서 끊임없이 언급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생활 속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인데요 언뜻 보면 별 다를 것이 없어 보이는 것 같아도 다른 것 같은 애매모호한 기준! 과연 뭐가 다를까요? 보건복지부가 생활 속 거리두기와 사회적 거리두기의 차이점과 단계별 기준을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 |
영상:보건복지부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되면서 언론에서 끊임없이 언급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생활 속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인데요 언뜻 보면 별 다를 것이 없어 보이는 것 같아도 다른 것 같은 애매모호한 기준! 과연 뭐가 다를까요? 보건복지부가 생활 속 거리두기와 사회적 거리두기의 차이점과 단계별 기준을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 |
영상:보건복지부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세종·충남 지역민들이 현재 경제 상황을 암울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경기판단과 향후 경기전망 지수가 나란히 하락하면서 내수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인데, 경기 침체기에 가장 먼저 줄이는 의류·문화비 등의 지출 전망도 낮아졌다. 26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지역 소비자동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8월 대전·세종·충남 소비자심리지수는 105.6으로, 7월(105.3)보다 0.3포인트 오르는 데 그쳤다. 이번 조사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대전·세종·충남 572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과 충남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까다롭다는 기획예산처의 심의와 심사를 통과하면서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6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계룡~신탄진)이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충남 계룡시 두마면 계룡역∼대전 대덕구 석봉동 신탄진역 35.4km 구간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구축 사업으로,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2023년부터 공사를 추진해왔다. 하지만 공사 과정에서..
실시간 뉴스
2분전
계룡 e-편한세상 경로당, ‘전국 모범경로당’ 영예5분전
태안군, 전통시장서 장 보면 최대 5만 원 온누리상품권 환급6분전
영동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이용한 '포레스트 영동' 여름 콘텐츠 성황7분전
부여군, 토양검정 정밀도 높인다…첨단 분석장비 구축7분전
전상욱 청양부군수, 내년 도비 확보 ‘잰걸음’···18개 사업·566억 건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