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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 자살 의도가 없이 불쾌한 상황을 회피하기 위해 자신의 신체에 해를 가하는 비자살적 자해가 급증함에 따른 대책방안과 위기 청소년 돌봄 지침에 대해 강조했으며 자살 자해 징후 청소년 발견 시 판별방법, 호소문제에 따른 맞춤형 개입방법 등 소개했다.
박영의 원장은 "이번 특강이 자살 및 자해와 관련한 트라우마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많은 청소년을 이해하는데 학부모와 지도자들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트라우마로 인한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트라우마 상황을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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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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