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업무계획보고회 서면보고로 대체

하반기 업무계획보고회 서면보고로 대체

  • 승인 2020-07-13 11:28
  • 수정 2020-07-13 11:28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금산군은 관내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집중하기 위한 방안으로 '2020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서면으로 대체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계획 보고회는 올해 상반기 주요성과를 점검·보완하고 하반기 역점 업무 내실을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6월 30일 코로나 19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5번 확진자가 연속으로 발생함에 따라 군은 코로나19 고강도 대응체재에 돌입하면서 계획된 보고회를 전면 취소했다.

문정우 군수는 "감염 확산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어 코로나19에 총력 대응코자 한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금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하나시티즌 17일 이랜드전 경기 티켓 예매 시작
  2. '사라진 동네, 남겨진 기억' 목동4·선화B구역 지역리서치 프로젝트 전시
  3. 사전박사 채홍정 시인 네번째 시집 '사랑하며 섬기며' 펴내
  4. "14일 택배 쉽니다"… 임시공휴일 '택배 없는 날' 이용 주의
  5. [날씨] 충청권 한 밤에도 25도… 낮기온 33도까지 오른다
  1. [75주년 광복절] 호중동학군 활약했던 대청호에 경부선 놓였다면?
  2. 해병대 군인.시민덕에 의식잃은 시민 살렸다
  3. [새책] 온전히 감동하고 희열을 느끼는 삶을 위해… '남자의 클래식'
  4. [75주년 광복절] 불매운동 1년부터 애국지사 기억까지… 지역민의 열망 모였다
  5. 대전 중구 대흥동 노래연습장에서 불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