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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클린스루'는 정밀 가공된 노즐과 모션센서를 통해 사람이 통과할 때마다 초미립 안개형태의 인체 무해한 소독액을 분사한다.
분사된 소독액은 안점막 자극시험을 통과한 치아염소산수를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다.
소독액과 닿은 부분이 옷에 묻어도 변색, 탈색 등 변형이 발생하지 않고 99.9%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이용인 전체를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의무화하고 37.5도 이하일 경우 정상체온임을 알리는 손목밴드 확인증 시스템과 손 소독기, 구내식당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서고 있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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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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