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워킹클린스루'는 정밀 가공된 노즐과 모션센서를 통해 사람이 통과할 때마다 초미립 안개형태의 인체 무해한 소독액을 분사한다.
분사된 소독액은 안점막 자극시험을 통과한 치아염소산수를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다.
소독액과 닿은 부분이 옷에 묻어도 변색, 탈색 등 변형이 발생하지 않고 99.9%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이용인 전체를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의무화하고 37.5도 이하일 경우 정상체온임을 알리는 손목밴드 확인증 시스템과 손 소독기, 구내식당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서고 있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손도언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