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전환 계획과 주민 참여포인트제 운영방안 등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한편, 지난 2017년 12월 출범한 증평군 자치분권협의회는 학계, 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자치분권 관련 시책 개발과 협력체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서남부터미널 운영업체의 '경영 악화'로 터미널 폐업이 사실상 불가피해지면서 지자체의 조속한 폐업 결정과 교통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최근 단 하나 남아있던 금남고속마저 '이용객 감소'를 이유로 유성복합터미널로 기점 변경을 신청, 충남도가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가면서 사실상 폐업 초읽기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운송업계에선 폐업을 늦추는 것보단, 조속한 이동권 확보 방안 마련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2일 운송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금남고속은 충남도에 기점 변경을 신청했다. 금남고속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로 서남부터미널 진입..
금융당국이 증시를 뒤흔드는 주범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겨냥해 긴급조치권이라는 강도 높은 카드를 꺼내 들었다. 기본예탁금 상향 등을 골자로 하는 보완책에 이어 발표된 추가 대책 일환으로, 글로벌 반도체 종목 쏠림 현상에 레버리지 상품까지 겹쳐 극도로 높아진 시장 변동성을 관리한다는 차원이다. 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긴급한 상황에서 시장 안정화 조치를 취할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금융감독원과 함께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마련한다. 최근 홍콩의 가변 레버리지 배율 사례를 참조했다.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는..
실시간 뉴스
5분전
예산군, 스마트농기계교육장 본격 운영… 실습 중심 안전교육으로 농작업 사고 예방5분전
예산군, 의료·돌봄 통합체계 강화… 생애주기 맞춤 복지로 '복지도시' 속도6분전
예산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운영 성과 인정… 2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 선정6분전
예산군청소년수련관, 공모사업 4건 선정… 진로부터 문화예술까지 성장 프로그램 확대6분전
예산군, 어린이집 공공급식에 지역 농산물 확대… 건강한 식단·농가 판로 '두 마리 토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