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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면은 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을 이 위원장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사리면 발전위원회 위원장 및 괴산군바르게살기협의회장으로 활동 중인 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물론 매년 독거노인, 저소득가구를 위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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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로 격상되며 전격 시행된 차량 부제 제도 첫날. 우려와 달리 대전 도심은 비교적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혼란을 걱정했던 시선과 달리, 현장은 '긴장 속 질서'에 가까웠다. 8일 오전, 대전 5개 구청 출입구 앞. 평소라면 끊임없이 이어지던 차량 행렬이 이날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멈춰 섰다. 출입구마다 배치된 안내 요원들이 차량을 일일이 확인하며 진입 여부를 안내했다. 수요일인 이날은 짝수 차량을 소지한 임직원만 운행이 가능했고, 민원인은 5부제에 따라 끝번호 3·8 차량이 제한 대상이었다. 운전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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