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기타의 매력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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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기타의 매력속으로

25일 도청 문예회관서 '오후의 아마빌레-스페인과 집시 음악' 공연

  • 승인 2020-07-15 17:04
  • 수정 2021-05-15 20:05
  • 신문게재 2020-07-16 8면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스페인 포스터

충남문화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오후의 아마빌레-스페인과 집시 음악<포스터>' 공연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공연은 토요일 오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마티네 콘서트로, '스페인 기타'를 대중 음악계에 선도적으로 알린 박주원 밴드가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이베리아 반도의 방랑하는 집시, 그리고 스페인에서 펼쳐진 그들의 낭만적인 음악'을 스페인 기타로 그들의 삶이 담긴 선율을 선사한다.

예매는 충남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전석 1만원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거리두기 좌석제로 진행된다.

 

한편, 기타는 중세 말기의 라틴 기타에서 유래했다. 16세기 초 스페인에서 처음 사용했고, 스페인의 집시 춤인 플라멩코와 함께 발전했다. 초기의 기타는 너비가 좁고 옆판이 두꺼우며, 좌우의 잘록한 부분이 덜했다.


내포=김흥수 기자 soooo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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