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읽어주는 프로그램은 플로리스트 박선영 강사가 꽃을 소재로 한 그림책을 추천 하고 함께 읽고 소통하면서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밖에 코로나19로 위험군인 노인층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 노인은 자존감을 장애인은 사회성 향상을 위한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문화예술프로그램'도 마련 운영한다고 발혔다.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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