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백화점세이, 올 여름 완벽한 바캉스를 원한다면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 백화점세이, 올 여름 완벽한 바캉스를 원한다면

  • 승인 2020-07-31 09:27
  • 수정 2021-05-21 10:09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2019040501000574600020921

백화점세이는 올 여름 완벽한 바캉스를 즐기기 위한 여름 패션 아이템을 준비하고 주말 쇼핑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종블랑쉬', '리스트'는 여름상품 최대 80% 특별전을 31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다. 본관 2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러블리한 서머 스타일링에 가장 적합한 이벤트다.

'디스커버리'도 쿨서머와 역시즌 상품 특집전을 같은 기간 이어간다. 세이투 5층 스퀘어플러스 행사장에서 만날 수 있고, 래쉬가드, 비치팬츠, 슬리퍼가 판매된다.

본관 지하 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여름 바캉스 시즌에 꼭 필요한 아이템을 모아 '슈펜' '라텝' 여름 바캉스 균일 특가전을 시작한다.

슈즈 SPA 브랜드 '슈펜'은 버클 슬리퍼를 1만2900원에 1+1으로 판매하고, '리텝'은 여름 데일리룩으로 필요한 티셔츠, 원피스를 특가로 준비했다.

 

바캉스는 (vacance)는 산과 바다, 계곡 휴양지에서 여름을 보내는 것으로 휴가를 뜻하는 프랑스어다. 프랑스에서는 1년에 1개월씩 유급휴가를 지원하는데, 여름철이면 파리와 같은 대도시가 텅 빌 정도로 바캉스를 떠나는 인구가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바캉스와 휴가 개념이 1970년 중반부터 보편화됐다.  

한편 본관 5층에서는 '세신퀸센스'는 인기 주방용품 최대 60% 특가전을 진행한다. 소테팬, 압력솥 등 주방용품을 엄선해 준비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2. 대전시 트램 공사에 버스전용차로 축소 대책마련 시급
  3.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4.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5.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1. 기계연 공기정화 자동차는 연비저감 1% 어떻게?…별도의 송풍장치 없어 가능
  2.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선병원 60년 지킨 김인 여사 장례미사 '애도'
  3. 홍인숙 시인, 세 번재 시집 '너없는 이곳에 꽃은 여전하고' 출간
  4. 출범 100일 앞둔 '조상호 세종시정부', 재정난 뚫고 도약 주목
  5. 부산 영도 아이들이 고른 53곳, 한 장의 지도로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및 지출 구조조정 추진에 따라 지방재정 축소 우려가 증폭되는 가운데,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이 미래대응기금 내 지방 배분 비중 확대와 지방의 자율적 재정운용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을 여당에 공식 건의했다.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대응기금 및 지방교부세 개편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정부·여당을 향해 지방재정 안정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수현 지사는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 인공지능(AI)·첨단산업 전환 등 대격변기에 추가 세수를 미래성장동력..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전국 최초의 내륙권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청주시 청원구에 문을 열면서, 새로운 명소 탄생을 노크하고 있다. 이날 중도일보 기자가 개관 현장을 가본 결과, 머릿 속으로 그린 것 이상의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한 다수의 인사들과 방문객들도 같은 반응을 보였고, 이후 가족들과 재방문을 예고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011년부터 장기간 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거쳐 2019년 본궤도에 올랐고, 그동안 총사업비 983억 원 투입으로 이날 개관했다. 시설은 연면적 1만 4980 ㎡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신고 재산은 28억 원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 대상은 6·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새롭게 재산등록 의무가 발생한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초선 여부와 관계없이 재선 등으로 기존 재산등록 의무가 계속되는 당선자는 이번 수시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5억 4539만 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허 시장은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노은동 아파트 1채 4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

  •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