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구 소외계층 30가정에 밑반찬 봉사합니다."
대전시 SNS 9천명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달 31일 오전 9시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사랑의 사다리 밴드 2층 사무실에서 서구지역 소외계층 30가정에 사랑의 밑반찬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 |
![]() |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서구 소외계층 30가정에 밑반찬 봉사합니다."
대전시 SNS 9천명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달 31일 오전 9시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사랑의 사다리 밴드 2층 사무실에서 서구지역 소외계층 30가정에 사랑의 밑반찬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11d/기획.jpeg)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충남교육청이 교권침해 사안 조사관을 도입하면서 교사들이 맡던 조사 업무가 해소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갈등조정 전문가를 위촉해 교사들의 정상적인 회복도 지원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교권보호관추진단은 11일 '교권보호를 위한 사안조사관 및 갈등조정관 대상자 선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제19대 충남교육감의 공약사업인 '교권보호관 추진'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해 조사하고, 갈등상황을 원만하게 조정할 수 있는 전문가 지원 체제를 구현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교권보호관추진단이..
실시간 뉴스
2분전
진보당 대덕위 "대덕구의회 원구성 파행, 제도 개선 필요"2분전
청소년 예술인 대전에 모인다…국제청소년예술제 14~15일2분전
허태정 시장 "국가반도체종합연구소 유치…미래산업 속도감 있게 추진"2분전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6분전
[사설] 국정 중심축 세종, ‘집무실’로는 부족하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