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오는 14일까지 거리두기 방역수칙 이행 여부, 폭염 대비 안전점검 등 경로당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경로당은 보건복지부 대응지침에 따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며 경로당 내 취사 및 식사는 금지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경로당의 단계적 운영이 추진되는 만큼 지역의 어르신들도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설을 이용해 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진천=정태희 기자 chance091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태희 기자![[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