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2020년도 2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전국
  • 충북

한국교통대학교, 2020년도 2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승인 2020-08-05 11:22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평생교육원은 학생 및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2020년도 2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8월 10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교양프로그램 및 스포츠과정, 전문자격증과 외국어과정 등 총 27개 과정의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수업이 진행 되며, 천연아로마 캔들과 한국전통서각, 통기타 교실은 신규 개설했다.

또, 한국교통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정부가 제공하는 평생교육바우처 사용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평생교육바우처 신청자는 수강료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행동지원 전문과정, 치매예방교육지도사 양성과정과 와인 소믈리에 양성과정은 국고지원으로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



평생교육원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소양과 능력개발을 도모하고, 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열린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오고 있다.

한국교통대학교 평생교육원장 정민주 교수는 "모든 교육과정은 코로나19에 대비하여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강의실 소독, 수강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지역 평생학습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강생 모집기간은 8월 10일 ~ 28일까지 한국교통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edulife.ut.ac.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개설강좌에 한해 9월 11일까지 추가접수를 할 수 있다.

접수방법 및 수강료 감면, 수강생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교통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3.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4.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5.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1. 충남대병원 박재호 물리치료사, 뇌졸중 환자 로봇재활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2. 으뜸운수 근로자 일동,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3. 지역대 정시 탈락자 급증…입시업계 "올해 수능 N수생 몰릴 것"
  4. [사설] 김태흠 지사 발언권 안 준 '국회 공청회'
  5. 무면허에 다른 이의 번호판 오토바이에 붙이고 사고낸 60대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국 블랙홀로 떠오른 행정통합 이슈에 대전 충남 등 전국 각 지자체가 소용돌이 치고 있다. 대전시와 충남도 등 통합 당사자인 광역자치단체들은 정부의 권한 이양이 미흡하다며 반발하고 있는 데 시민단체는 오히려 시민단체는 과도한 권한 이양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등 행정통합 배제 지역은 역차별론을 들고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 충남·대전, 대구·경북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병합 심사에 돌입했다. 이..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호조세와 피지컬 AI 산업 기대감 확산으로 국내 증시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도 함께 뛰고 있다.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서의 강세로,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한 달 새 40조 1170억 원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10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1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211조 8379억 원으로 전월(171조 7209억 원)보다 23.4% 증가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4.4%, 충북은..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세종에서 해장국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A 씨는 2024년 한 대기업 통신사의 '테이블오더(비대면 자동주문 시스템)'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문 자동화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매장 운영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3년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테이블오더 시스템은 자리 잡지 못했다. A 씨의 매장은 고령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에 있었고 대다수 손님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았다. 주문법을 설명하고 결제 오류를 처리하는 일이 반복되며 직원들은 '기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떠안게 됐다. A 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