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남선우 신임 대전선병원장 |
남 신임 원장은 충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다.
뇌졸중 분야 권위자로 알려진 남 원장은 환자 제일주의 원칙으로 줄곧 현장을 지켜왔다.
남 원장은 "지금까지 해왔던 거처럼 서민들에게 문턱을 더 낮춰 환자 친화적 병원으로 만들어 가겠다"면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 원장은 의사 집안으로 남편은 대전의사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김영일 씨다. 첫째 아들 부부는 현직 의사다. 둘째 아들 현재 의대에 재학 중이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병주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