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한국여자골프국가대표 감독, 유튜브 채널 개설통해 크리에이티브 첫 출발

  • 스포츠
  • 스포츠종합

박세리 한국여자골프국가대표 감독, 유튜브 채널 개설통해 크리에이티브 첫 출발

  • 승인 2020-08-06 12:56
  • 수정 2020-08-06 13:56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KakaoTalk_20200806_093033653_03
박세리 한국여자골프국가대표 감독  사진=(주)호연지기 제공
바즈인터내셔널 대표이사이자 한국여자골프국가대표 감독인 박세리가 주식회사 '호연지기'와 손을 잡고 유튜브 채널을 5일 개설했다.

4일 (주)'호연지기'는 박세리 감독과 개설한 '2020 Seri OPEN' 유튜브 채널 개설을 공식 발표했다.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박세리 감독은 대전 유성구 출신으로서 이번 유튜브 채널 개설을 통해 크리에이티브로서 첫 출발을 하게 됐다.

이번에 박세리 감독과 손잡은 (주)'호연지기'는 올해 대전에서 법인설립 된 기업이다.

(주)'호연지기'의 강태수 대표이사는 "박세리 감독은 대전의 영웅이자 세계적인 골프 레전드다"라며 "전폭적인 지원으로 국민영웅인 감독님께서 팬들과 함께 유익한 소통을 하실 수 있는 즐거운 채널을 감독님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세리 감독도 유튜브를 통해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과 더욱더 가깝게 소통 할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세리 감독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2020 Seri OPEN'은 박세리 감독의 일상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5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업로드 된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시 신청사 건립 속도, 해체 부지에 100대 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2. 홍성군, 월산상가 '상다리 펴는 날' 개최
  3. 대전 70세 어르신 버스비 지원 축소, 없던 일로… '무제한' 유지
  4.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5. 금리 인상 기조에 주담대 차주들 '한숨'... 대출금리 줄 인상에 난색
  1. 국정자원 본원 대전 잔류 촉구… 대전 여권, 정부에 지원 요청
  2. 대전 트램 공사에 대덕대교 퇴근길 차량 속도 최대 42% 감소
  3. 유승교 부회장, 대전상의 차기회장에 도전한 배경은?
  4. 대덕구 아파트 10곳 중 6곳 30년 넘어… 주거 노후화 심화
  5. 단양군, 늦가을 나들이객 몰려…관광명소 넘어 도심 상권까지 활기

헤드라인 뉴스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