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백화점세이, 여름 쇼핑을 싹쓰리~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 백화점세이, 여름 쇼핑을 싹쓰리~

  • 승인 2020-08-07 09:30
  • 수정 2021-05-21 10:40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세이 20주년

백화점세이는 주말 바캉스와 여름 나들이에 필요한 아이템을 모아 '싹 THREE'이벤트를 진행한다.

'코인코즈·플라스틱 아일랜드' 데일리룩 브랜드는 최대 75% 특집전을 진행하고, '블랙야크', '노스페이스', 'K2', '디스커버리'가 함께하는 아웃도어 여름 이월 역시즌 패딩 특가전은 7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진다.

세이트 5층 스퀘어플러스 행사장에서는 물놀이 필수 아이템 래쉬가드를 비롯해, 티셔츠, 바지가 진열 판매된다. 패딩은 9만9000원부터 23만원4000원이 판매된다.

본관 지하 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크록스' 여름 필수템을 70% 빅 세일로 만날 수 있다. 본관 6층 '엘르파리'는 여름 이불 특가 상품전을 진행하고, 인견 소재 이불을 준비했다.

 

크룩스에서 자체 개발한 크로슬라이트는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다. 또 향균 기능이 있고 미끄럼과 냄새를 방지해준다. 구멍이 뚫려 있어 가볍고 물에 젖지 않아 물놀이나 장마철에 신기 좋다. 

 

단 에스컬레이터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아이들이 신을 경우에는 주의해야 한다.  


'폴햄키즈'는 전 품목 최대 60% 특집전을 준비했다. 본관 5층에서 티셔츠 5000원, 셔츠 1만49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백화점세이는 당일 브랜드 2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5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각 티슈를 증정한다. 7일부터 9일까지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계획 고시… 사업 추진 구체화
  2. [대전 체육의 내일을 묻다] 오주영 “대전 체육의 미래 100년, 새로운 성장 기반 만들겠다”
  3.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사업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4. 49년 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사 새로 짓는다…395억원 투입
  5. 서산시 신청사 건립 속도, 해체 부지에 100대 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1. 따뜻한 지역사회의 힘으로 맺은 ‘백년가약식’
  2. "받아줄 병원 없다"… 대전서 출산 임박 산모 구급차 출산·부산 원정 이송
  3. [충남·대전 통합, 방향을 묻다] [르포] 옛 시청 남긴 가오슝… 통합청사보다 중요한 것은
  4.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5. 나노종합기술원, ‘실리콘 브릿지’ 공정 구현…첨단패키징 생태계 조성 박차

헤드라인 뉴스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특수교육 대상 유아를 담당하는 세종시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교사 폭행 등 교육활동 침해에 대응할 법적·제도적 장치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특수교사 A 씨가 교권 침해를 인정받고도 원아와 분리되지 못한 채 교육활동을 이어가다 방임 혐의로 고소되면서다. 이에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 교사들의 안전과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장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세종시교육청은 지역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사건과 관련, "교원들이 교육활동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