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광주선 광주역 열차운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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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광주선 광주역 열차운행 재개

  • 승인 2020-08-09 10:49
  • 수정 2021-05-13 11:28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코레일 열차 달리는사진

한국철도(코레일)는 집중호우로 열차 운행이 중단됐던 광주선 광주역 열차운행을 9일 오전 10시 50분부터 재개한다.

코레일은 광주 월곡천교 수위가 열차운행 가능 수위까지 낮아져 안전점검을 마치고 열차운행을 재개한다. 이에 따라 광주역과 광주 송정역을 오가는 셔틀열차가 운행되고, 착발역이 광주송정역으로 변경된 ITX 새마을호 열차도 광주역으로 다시 바뀐다.

코레일 관계자는 "해당지역 기상상황에 따라 월곡천교 수위가 다시 높아져 열차운행이 중단 될 수 있으니 열차 이용고객은 반드시 코레일톡이나 고객센터 등을 통해 열차운행 상황을 미리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코레일은 핵심가치로 안전(국민안전.안전역량), 고객(고객만족.직원행복), 소통(국민소통.노사상생)을 추구하고 있다. 안전은 철도의 최우선 가치로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첨단 기술력으로 안전한 철도 구현한다. 또 고객으로는 고객의 마음으로 고객만족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미래 지향적 서비스 실현한다. 소통으로는 소통과 공감의 노사관계와 수평적 문화를 정착시켜 윤리기반의 지속성장을 위한 기업문화 혁신한다. 경영방침으로는 안전한 철도, 편리한 철도, 국민의 철도, 미래의 철도, 전략방향으로는 6대 전략방향, 24대 전략과제 등이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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